1년에 한번 견우와 직녀가 만나듯 대구동기회와 서울동기회 동지들이 대구와 서울의 중간 지점인 충청도에서 만남의 자리 갖는 행사를 시작한지 어언 8년 처음 계룡산(2번)에서 시작하여 속리산, 충주호, 수리산, 칠보산, 도락산 이젠 충청도 골짜기 마다 우리의 애틋한 이야기가 다 퍼진듯 합니다.
특히 그동안 대구 회장을 맡아 온 노충식 교장이 동지들 우리 앞으로 30년 더 이러한 만남을 계속할 수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라는 말이 너무도 가슴에 와 닫는 군요.
우리의 지나온 30년을 되 돌아 보면 ROTC15기 동기로 만남 것만 해도 기막힌 인연인데 더군다나 같은학교로 만났으니 이 어찌 대단한 인연이라 아니 할 수 있으리오...
그동안 우리 영남대학교 ROTC 15기 동기회는 영남대학교 ROTC 기수 중에서 가장 단합이 잘되고 모범적인 동기회, 대한민국 ROTC 15기 동기회중에서 가장 단합이 잘되고 열심히 하는 동기회라는 인정을 받아 왔고 또 그만큼 우리들의 우정도 깊이를 더해 왔었습니다.
우리 자랑스러운 영남대학교 ROTC 동기 여러분!
오늘처럼 또 이렇게 만나 서로의 우정을 주고 받으면서 앞으로의 30년을 함께 합시다.
만나면 항상 이렇게 반갑고 정다운 벗 ,
대구 친구들: 노충식 전창주 박노출 홍성도 이광열 홍연길 조정태 김영기 와 그 가족들 그리고 달뫼선사 박상운이 (이상14명)
서울 친구들: 유제욱 박제수 박수민 이우현 박귀옥 김규환 박대훈 구교민 장쾌호 김제상 곽성상 이곤수 그리고 가족들(이상18명)
다들 오늘의 추억을 꼭 간직하고 다음에 만날 때까지 안녕~
고맙소 곽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