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 있지요.
...
그냥 친구는 당신 부모님의 성함을 모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주소록에 당신 부모님의전화번호까지 가지고 있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 때
양주나 고량주한병 또는 두병을 사가지고 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이 파티를 열 때,
빨리 와서 준비를 도와주고, 파티가 끝나면 치우는 거 도와주느라
집에 늦게 들어가지요.
집에 않들어가기도해요.
밤을 같이 지새기도하죠
그냥 친구는
당신이 밤늦게,
자기가 다 잠들어 있을 때
전화하면 싫어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짜증은커녕 전화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묻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당신의 문제들에 대해서 가슴으로걱정하며 잠못이루고
도와주고자 하지요.
그냥 친구는
당신과 실랑이를 벌였을 때
우정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나중에 밤새워 쓴글을 이메일로 동트기전 먼저 사과를 하지요.
그냥 친구는
항상 당신이 자신 옆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자신이 당신 옆에 있어주기를 바라지요.
당신이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진짜친구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석중건 회장의 페이스북에서 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1-05 19:30:32 SNS공유에서 복사 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지에는 ‘위험한 우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소변기 앞에 있는 소년 두 명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한 소년이 소변을 보는 것을 또 다른 소년이 도와주고 있는 형태다. 한 소년이 키가 작아 소변을 볼 수 없자 또 다른 소년이 몸을 굽혀 스스로 발판이 돼 주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근데 위험해 보여”, “만약 넘어지면 오줌 범벅”, “어린이용 소변기 좀 마련해 줘야겠네”, “둘이 너무 깜찍하다”, “우쭈쭈 꼬마들 고생하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