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함을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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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을 지키려면

ROTC15 3 176
소중함을 지키려면....

캐나다에서 있었던실화

그는 어려서 학대를 받았으나
열심히 노력한 끝에
자수성가했다고 합니다.

아들이 생겼고
선망의 대상이자 인생의 목표였던
최고급 스포츠카를 구입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차고에서 차를 손질하러 들어오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린 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못을 들고 최고급 스포츠카에 낙서를 하고 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성을 잃은 그는 손에 잡히는 공구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해야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깨어난 아들은 아버지에게 잘린 손으로 울며 빌었습니다.
" 아빠 다신 안 그럴게요. 용서해주세요 "

소년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 저녁... 차고에서 권총으로 자살했습니다.

그가 본 것은 그의 아들이 남긴 낙서였습니다.
낙서의 내용은...

"I love daddy" ...

사람들은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잃어버리고서야 실감합니다.
늘 곁에 있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무엇이 진짜 소중한 것인지...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았다면 절대 그 것을 놓치지 마세요.

행복하고 즐건 화요일 되십시요...

카나다 박광준 동기가 카톡으로 보낸 글에서 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1-05 19:29:56 SNS공유에서 복사 됨]

Comments

서옥하
섬뜩(ㅠㅠ)하네!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어떻게 자식손을...!
고급스포츠카가 자식보다 더 귀중할리는 없는데...!
그러게요.
위에 사진은 종로 피마골 건물 앞에 있는 마상 조형물인데요.
이 조형물의 작가가 우리 15기 동기입니다. 누구게요?
ㅎㅎ
오자진
나도 이제는 원초적 본능을 벗어나 저 감동적인 문화와 에술적인 감상문을 느끼도록 노력은하겠으나, 화류계 35년에 굳어 버린 나의 뇌 세포는 저런것을 소화하기가 너무 벅차 머리에 쥐가 날것 같다
그냥 운명이 되어버린 나의 이름대로살아 가련다
죠오지 브라운~~ 무엇이 부러져 버렸다냐 순수 100% 국산품인 나의 뭐도 아직 쇳덩어리 같은데
미제가 부러져버렸다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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