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7/9일 울산군단 김 현식이가 보낸 00고기를 안주 삼아, 모처럼 탐라사령부 소속 동기들이 회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총사령부에서 보내준 모자를 쓰고 화기애매한 분위기 속에 동기애를 다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좌로부터 김예근 송상보 문경하 이종수 안민찬 송재용 이상 7명. 아날로그 상태를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소식이 늦어 죄송!.....오자진 복지위원장! 고마우이! 복받을껴!....필름은 6컷 밖에 못찍고 30컷을 버렸고 사진관에선 잘나온 것만 보냈나? 어찌 한 장만 올라왔네?.....동기들 모두의 건승을 기원하며.......
지방지회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