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명지대(130학군단) 15기동기들은 자주는 못 만나고 있는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동기라는 유대감을 지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동기중 이미 유명을 달리한 4명(최대식,표경식,신왕렬,최종록)외 미주지역등
해외거주 동기 6~7명 그리고 상당 수의 지방거주 동기들을 제외 하면 서울에
서 모임을 할 경우 그리 많지 않은 동기들만 마주하게 됩니다.
모임이 활성화된 타대학 동기들을 볼 때 부럽기도하지만 우리가 좀 더 노력할
부분도 많이 있지 않겠는가 생각도 해 봅니다. 잘 되어 갈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도 동기들은 지역이나 직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기영동기는 총동기회 재무부회장으로 멀리 진동식동기는 미주지역회장을
맡고 있고 김성동동기는 인천계양지회장으로 최준영동기 김현식동기 유재황
동기등은 천안과 울산 서울등지에서 많은 참여와 봉사를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기영동기는 사실 그동안 명지대동기회와 15기총동기 모임에 물심양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또한 진동식동기는 작년말 일시 귀국하였을 때
금일봉을 쾌척하며 모교 동기회 발전을 위한 순수한 마음을 전하여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날로 발전하는 동
기회 모습으로 화답할 것입니다.
※ 원고라고 썼지만 뭔가 부족한것 같군요 늘 수고하시는 동기님들에 감사함과
미안함을 글로나마 전하고 싶습니다.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