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117) 동기회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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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117) 동기회 동정---

백장현 6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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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 앞에서

 

  아세아 동반도 구덕산 기슭에 자유의 문을 열어 올바른 얼로 문무를 겸비한 동아대학교 117학군단 동기회(회장 이성우, 총무 김학수)는 지난 3월 16일 부산 금정구 회동수원지와 기장군 철마면을 가로지르는 아홉산을 산행하였다.

  동기들은 매월 세째 일요일에 백장현 동기가 회장을 맡고 있는 동아대학교  R.O.T.C. 총동문 산악회 정기산행에 참가하여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동기들과 우정을 나누고 건강을 다지고 있다. 

  김용범 동기는 R.O.T.C. 총동문회 수석 부회장을 맡아 물심양면으로 헌신하고 있고, 배형근 동기는 중앙에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는 우리 117 동기들이 이제 중추적인 역활을 맡아 R.O.T.C.ian으로서 화합과 봉사, 나아가 리더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범 부산지구 15기 모임은 동아대학교 동기들이 주축이 되어 지난 3월14일 제337차 정기모임을 가졌다. 해외여행 및 경조사를 위한 기금 적립과  정기산행 참여, 매년 개최하고 있는 채육대회 활성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내실있는 동기회로 거듭나고 있다.

 

 

 

 

 

Comments

최해원
멋쪄 ~~~~~~ !!
엄기준
부러워. 하노이까지~~~
오자진1D
하노이는 내 나와바리인데 (1998 ~ 2003)
그때 나 만났으면 반은 죽여 줄수 있었는데 (단 여군미스리와 같이 오면 불편함)

동아대 배형근 학군단 동기회보 발간에 적극적인 협조 감사 드립니다

배형근 섭외부회장은 전형적인 의리의 사나이 돌쇠 인기라
활동무대가 우리 처가집 근처인지라 이것이 좀 마음이 께름칙한거지
배형근
장현아 ! 욕봤고 고맙데이 부산지회 날맞처서 내려갈께 한잔 술에 부산갈매기를 외쳐보자
김학수동아대
백장현둥기가 부산동기들에게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인데, 같은 부산동기 이지만은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알려야 되오, 아마 조만간에 홈피에 문장가로 등단을 할것같소, 힘찬 문장을 기대하오.
오자진부회장이 하노이 사진(임관 30주년 동기들의 외유)을 소개도 안했는데, 역시 전문가 인것 같구려, 글 잘못쓰는 총무(부산 홈피관리자 겸임)말고 앞으로 글잘쓰는  문장가 동기들의 참여를 독려하겠소.
임우순
동아대학교 동기회도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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