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화) 136학군단 숭실대 정기 모임이 교대역 참배나무골 오리집에서 있었다.
참석자는 모두 15명으로 멀리 창원의 최남기 동기와 원주의 김광훈 동기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 자리에서는 전임회장이자 초대회장이었던 이병헌동기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임회장인 배상규동기가 새로운 회장단을 소개하였다.
새로운 회장단은 회장 배상규, 부회장 조병욱, 감사 백상현, 총무 권영우가 선임되었으며, 배상규 회장은 참석치 않은 동기생들이 참석토록 함께 노력하고 동기생들의 애경사에 적극 동참토록 노력하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또한 초안을 잡았던 회칙과 년회비 등을 확정하고 주소록도 배포하였으며, 5월 모임은 5월 13일(2번째 화요일) 참배나무골오리집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136학군단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김주혁 동기가 축사를 했으며, 2월 15일(금) 장녀를 결혼시킨 김윤환 동기가 감사의 말과 함께 저녁 식사비를 계산하였다.
앞으로는 2달에 한번씩 정기모임과 애경사로 매월 얼굴을 볼 수 있는 모임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진이 있으면 더 좋은 소식이 될텐데..
이러다가 회보가 넘치는거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