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육군수의병과장을 끝으로 29년간의 군생활을 마감한 후, 가축위생방역본부의 전무이사로 사회 첫발을 내 딛었던 노천섭동기생이 임기 3년을 마치고 지난 6월 11이부로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으로 부임하였다.
노 천섭 동기생은 방역본부 전무로 있으면서 2007년도에 정부의 공공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획예산처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기관혁신사례가 정부가 발행하는 공공기관경영혁신사례집에 소개되는 등 민간기관의 전문경영인으로 인정받았다.
앞으로 12,000명의 회원을 두고있는 대한수의사회의 사무처에서 다시 한번 기량을 발휘하리라 기대된다.
(취임후 만찬장/뒷줄 좌 2번과 환영골프대회 사진/우측 3번째)
내가 아는 얼굴도 제법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