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열린 '제3회 생활자전거 대행진'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한 지 1시간이 되기도 전에 속속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그룹은 노란색 운동복 속에 '알오'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은 15명이었다. 이들은 1977년에 임관한 ROTC 15기 동기생들의 자전거 모임인 '알오 굴렁쇠' 회원들로, '생활자전거 대행진' 1회부터 3회까지 빠지지 않고 참여해왔다.
군 복무 시절 각자 숙소에서 근무지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할 만큼 일찌감치 자전거에 푹 빠진 사람들로, 5년 전부터 모임을 만들어 매주 두 차례 자전거를 함께 타며 전우애를 다지고 있다. '알오 굴렁쇠'의 맨 앞에 서는 '라이딩 대장' 이형남(57)씨는 2~3일에 한 번씩 5~6시간에 걸쳐 한강을 따라 경기도 일대까지 70~80㎞를 달려야 속이 후련할 정도로 자전거 애호가다.
▲ 18일 오전‘제3회 생활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한‘알오 굴렁쇠’회원들. /오종찬 기자 ojc1979@chosun.com
이씨는 "건강도 지키고, 자연도 즐길 수 있어 세상에 자전거 타기만큼 좋은 취미가 없다"고 말했다. 전임회장 이춘영(57)씨는 "남자들이 모이면 술 마시는 것밖에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동기생들과 사이가 전보다 더 가까워졌다"고 했다. '알오 굴렁쇠'는 매주 화요일 한강을 순환하며, 토요일에는 관악산·양평·미사리 코스 등 120㎞ 정도를 달린다. 홍승일(57) 회장은 "자전거 도로와 보관시설이 개선되면 회원 모두 자전거 출퇴근에도 도전하려 한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이날 기분 좋게 코스를 완주한 회원들을 향해 외쳤다. "기분도 좋은데 한 바퀴 더 돕시다!"
산악회 활동
매월 둘째주 토요일 날 정기 산행을 하는 15기산악회는 "인자요산(仁者樂山)"이란 슬로건 아래 개인 사정에 따라 5명~15명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건강과 친목을 도모합니다. 12월10일까지 총 90차 정기산행을 마쳤으며, 지난 4월23일 ROTC 창설50주년 기념행사인 중앙회 주최 국토사랑환경캠페인에 앞장서서 참여하여 다른 기수에 비해 최다참석을 기록하여 15기의 단결을 과시 하였습니다. 또한 5월 83차 대모산 산행 때에는 숭실대 동기들의 정기 산행과 연합하여 32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유쾌한 뒷풀이 행사였습니다. 연이어 6월 84차 산행 후 박철(숭실대) 동기의 하우스맥주 공장 초청 견학 및 8월 86차 산행 후에는 조병욱(숭실대 회장)의 양평 전원주택에 초대를 받아 손수 기른 야채와 과일들을 대접 받은 고마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은 숭실대 동기들과 많은 인연이 있었으며 내년에는 또 다른 대학동기회와 연합산행과 더 많은 동기들이 함께 참여한 즐거운 산행을 기대해 봅니다. 최근 몇 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박창두(광운대) 회장과 1년 동안 봉사한 박두현(조선대) 산악대장의 노고를 치하 하고, 1년 동안 총동기회 사무총장 중책과 산악회 총무를 겸임하여 수고하신 김일현(중앙대) 동기의 차기 산악회 회장직 수행을 축하하며 더욱 활성화 하는 산악회로 거듭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조선대 활동
조선대 서울동기회는 격월로 유사를 지정하여 부부가 함께 정기적인 모임을 합니다.
지난 3월에는 남양주 월문리에 새로 신축한 박수룡 화백의 Atelier에 12명 전원이 배우자와 동행하여 화가로서 평생 동안의 역경과 성공담을 듣고, 퇴촌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는 고기영 회장을 비롯 집행부 임원들이 참석하여 격려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 날은 2대 강기욱 3대 정해웅 회장의 이취임식이 있었으며, 왕양석 총무는 계속하여 3대째 수고 하기로 하였습니다. 6월에는 보은휴양소에서 1박2일로 단합대회를 하였으며, 9월27일 송재봉 유사 모임 때는 동아일보 사옥 옆 정원에서 정택영 재불예총회장 부부가 동석하여 즉석 드로잉 퍼포먼스로 뜻 깊은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전남 지회 활동
지난 4월15일 광주전남 지회 김남진(회장) 김석호(총무)는 총동기회 집행부 고기영 회장단 6명의 지회 방문 환영식을 한정식 미가에서 개최 하였으며, 환영 행사에 앞서 5.18국립묘역 참배를 하고 무등산과 조선대 교정 등을 둘러보며 예향 남도의 향기를 맛보도록 하였습니다. 광주전남 지회는 모두 33명의 동기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15일에 만남의 장소를 유사 2명이 준비하고 한 달 동안의 애경사의 보고와 다음 애경사를 예고하여 끈끈한 동기애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12월9일 송년회 행사를 부부동반으로 베르디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1년 동안 서미석 차남 결혼(6/5), 김진만 장녀 결혼(9/17), 양영수 장녀 결혼(12/10) 등의 경사와 류복열(전남대) 동기가 담양경찰서장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으로 영전 하였습니다.
2011년 관동대 청무회 정기총회가 11월26(금)~27일(토)1박2일(부부동반)로 동해시 무릉계곡의 무릉회관에서 실시되였다. 만날때 마다 따뜻한 정으로 뭉쳐진 부부동반 모임이 전회에서는 꼭지점 댄스와 노래로, 그리고 이번에는 옛날방식으로 노래방 기계를 멀리하고 7080 노래를 기억하며 젖가락 장단으로 시작되여 학창시절로 돌아가 노래방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그리고
청무회 회장 김영길, 사무국장 최종왕의 임기는 2011년 12월로 끝나며 순환직으로 봉사하는 회칙에 의거 금년도 사무국장 최종왕 이 2012년 회장으로 그리고 2013년 회장을 역임할 사무국장은 최대석 동기가 봉사하기로 결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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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4회 대한민국ROTC 바둑대회가 10월 29일 금연기원(원장 배기수, 3기)에서 ROTC 바둑마니아 1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ROTC 창설 50주년을 기념해 기우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3회 대회 이후 10년만에 다시 열리게 되어 기대를 모아 왔었다.
대회 전 공식행사에서는 김종섭(8기) 대회장의 인사에 이어 박규직(1기) 초대회장과 이병권(9기) 15대 중앙회장 내정자의 축사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대회는 심봉규(14기) 대회 운영위원장의 경기 규칙 안내에 이어 오전에는 단체전, 오후에는 각 급수별 개인전이 펼쳐졌다.
기수별 대항전에서는 제1,2회 대회를 제패한 9기가 단체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부문 1급에서는 임달호(8기) 동문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3급에서는 홍정표·고재명(14기) 동문이 공동 우승했으며 4~5급 A조 이석규(11기)와 B조 한혜철(15기), 6~7급 류제욱(15기), 8급 이하 오정국(8기) 동문이 우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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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시오콰이어”는 ROTC 15기 합창단모임으로 노래를 사랑하는 동기들이 모여 2009년 11월 정식 창단하였으며, 그 해 12월29일 역삼동 메모리스홀에서 20여명이 모여 창단공연을 하였고, 그 후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창단이후 계속적인 합창단원의 가입으로 2011년 11월 현재 전국 20여개 대학출신 동기 약 50여명의 정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저녁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지휘자 김철회(서울대)교수의 지도아래 매주 평균 약 30여명이 넘는 단원들이 모여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10월 15기 총 동기회 문화제 행사에 참가하여 공연함으로써 “알시오 콰이어”가 15기 문화제 행사에서 역할을 보태었고, 금년 6월 “제1회 가족음악회”를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소극장에서 가졌으며, 금년 8월에는 KBS주최 전국대합창축제 “더 하모니” 대회에도 참가하여 우리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합창단원 동기들의 자녀 결혼식에도 수차례 축가를 불러 호평을 받았고, 여러 단체들의 공연 요청을 접하고, 가능하면 공연을 한 바 있습니다.
지휘자 외에는 정단원들 모두가 음악 전공자가 아닌, 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혹은 친구가좋아, 자발적으로 모인 합창단이며, 지휘자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으며, 날이 거듭 될수록 합창실력도 늘고 단원들끼리의 친목도 더욱더 다져가고 있습니다.
작년 5월과 10월 2회에 걸친 1박2일간의 평창 팬션 “워크 샾”과 금년 6월 “새만금 방조제 방문 행사”들은 단원들의 또 다른 친목과 우정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재 김상수(서울대)동기가 창단 때부터 합창단장을 맡아 “알시오 콰이어”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부단장으로는 김용선(고려대), 이기봉(한양대), 최상규(연세대), 손종렬(명지대)동기 등 4명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고, 총무로는 홍성원(경북대)동기, 그리고 각 파트장으로 제1테너 이춘영(단국대), 제2테너 계명수(연세대), 바리톤 박상우(명지대), 베이스 권오열(부산대)동기들이 수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 단원이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어 연습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나아진 먼 미래를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한다는 생각으로 매주 한번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 합창연습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답니다.
저희 “알시오 콰이어”는 ROTC 15기 동기 누구에게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 열정이 있는 동기 여러분은 주저 하지마시고, 더 늦기 전에 합창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대열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끝
일오골프회는 2005년 문보상(성균관대)을 초대 회장으로 시작하여, 2007년 2대회장 신현구(고려대), 2009년 3대회장 이우현(영남대)회장이 2011년 현재 까지 맡아서 열성적으로 활동한 결과 매년 실시되는 중앙회 골프대회와 4룡연합골프(13,14,15,16기)에서 여러번 종합우승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15골프회는 2012년 은화삼CC를 연부킹하여 매월 2째주 화요일 13:30 에 월례회를 하기로 하였으며, 2012년 4룡연합골프는 13기가 주관기수로서 많은 인원이 참가할 수 있도록 성대하게 추진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매년 실시되는 동기회장배 골프대회도 이제 100여명이 넘도록 참가하여 대회규모가 장족의 발전을 하게 됨을 여러 동기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부산, 울산, 전남, 등 기타 지방 지회와도 교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 바랍니다. 회장 이우현, 사무국장 최종왕 드림.
포항 지회
주재만 전임 회장에 이어 김기철()회장을 비롯한 포항군단이 1월 20일 겨울비가 내리는 가운데 16명의 동기가 참여하여 신년모임을 가졌습니다. 작년 우리지회가 최우수지회로 선정된 것과 같이 올해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더 활발한 활동을 하기로 하고, 대구은행부행장으로 승진한 박인규동기와 청문감사관으로 부임하는 김영두서장의 환송회도 겸하였다, 특히 이번 모임에 배형근 발전기금운영위원장이 영천에서 참석해 주어 더욱 반가웠다.
홍익대 활동
홍익대 동기회는 2011년 9월3일(토) 18시 모임을 갖고 고기영 회장과 박두현 IT부회장의 초도방문과 겸하여 파리에서 활동중인 정택영 재불예총 회장 귀국 전시회 환영회를 하였다. 이택근(회장) 윤선길(총무)을 비롯 홍익대 동기들은 중앙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활동을 강화 하기로 다짐 하였습니다.
동해삼척 활동
최경덕 동양시멘트(주)부사장이 삼척시로부터 `동양시멘트 본사 삼척 이전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를 기념하여 까재미 회원과 사령부 대표 김일현 사무총장 일행 및 울산 최해원 군단장 등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끌벅적하게 10월 26일 삼척 소재 횟집 등을 전전하며 만찬과 회식을 거행하였다. 만찬과 숙소를 제공한 최경덕 동양시멘트 총괄 부사장님!! 그리고 자리를 화사하게 빛내주신 아주마이들(미쓰리들)!! 맛있는 삼척 곰칫국을 아침 해장으로 제공해준 김일종 교장!!!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서울대 ROTC 15기 동기회는 임관 30주년을 앞두고 조직되었으니, 올해로 만 4년이 되는 셈이다.
초창기에는 모임도 자주 없었고, 참석 인원도 10여명 정도 밖에 안 되었지만,
초대 박의승 회장에 이어 김상수 회장이 책임을 맡은 작년부터는 포럼 형태로 모임을 한 후 식사와 친교를 나누게 되면서 참석 인원도 부쩍 늘고 있다.
물론 타학교 출신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 보니, 게스트도 5-6명씩 꾸준히 참석하고 있고...
본래 모임이 잘 안 되는 학교 특성과 ROTC에 대한 관심 부족, 기업체 임원 등 현역이 아직 많은 점 등 때문에, 지금은 참여율이 낮지만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몇 년 후에는 50명 이상도 가능할 것 같다.
지난 3/4(금)에 열린 "동기전문가 초청 포럼" 은 힐스테이트 갤러리(양재동)에서 신현덕 교수가, "새로 보는 징기스칸의 리더십-II" 란 주제로 강의했는데, 작년 10월에 이은 일종의 앙콜 강연이었다.
주요 내용은 몽골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 징기스칸 통치법, 아내를 빌려주는 나라 몽골, 세계 분쟁지역과 몽골 제국, 몽골 멸망 원인, 한국과 몽골, 한국의 미래 등이었는데, 징기스칸의 리더쉽과 몽골을 통해, 오늘의 한국과 미래의 한국을 가늠해 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다.
또한 신교수는 우리 나라가 2050년에 세계 제2위의 경제 대국이 될 거라고 전망하여, 참석자들의 가슴을 뛰게 하기도 했다.
6/17(금)에는 마침 인도네시아 등에 훈련기를 수출하는 낭보가 날아오는 시점에,
T-50의 개발을 총괄한 KAI(한국우주항공)의 개발본부장 장성섭 전무가 T-50 초음속 고등 훈련기 수출을 계기로 본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미래”에 대해 열강을 했는데, T-50 개발에 얽힌 좌절과 성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주었다.
한편, 지난 11/25(금)에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2012년을 이끌어 갈 집행부를 내정했는데, 회장에는 박정모, 사무총장에는 신국영 동기가 맡기로 했고, 내년 1/7(토) 정기 총회에서 추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운영위원을 대폭 늘려, 3개 분단에 10여명씩 총 30여명으로 하여, 보다 활발한 동기회를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강릉지회 회원을 소개 합니다. 강릉에는 현재 13명(김영길, 김영중,김창섭,김형익,최대석,최돈진,최승래,이상7명 관동대, 임명주, 조주현 이상2명 강원대, 그리고 중앙대 민신기, 한양대 심재용,서울대 이동원 광운대 최선윤 이상 13명의 동기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릉지역 15기 회장은 강원대 임명주 후임으로2012년부터 김창섭 관동대 동기가 맡아서 봉사하기로 결정되였습니다. 강릉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강릉지회장 김창섭 드림
성균관대 활동
2011년 9월7일오후7시 혜화역 앞에 탕평마루(곽호기 운영)에 성균관대 회장(황순귀)과 18명의 동기들의 월례모임에 고기영회장, 김용선부회장,김일현사무총장이 격려차 방문했다. 한능해 총무가 바쁜일로 이번 모임에는 참석 못한 가운데 곽호기 동기가 운영하는 일품요리들을 들면서 서로의 덕담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행사였으며, 모임을 마치고 식당앞에 나와서 구호와 장교단가를 부르고 순환식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지난 4월에는 15기 합창단원들의 축가가 울려퍼진 가운데 한능해 동기 여식이 결혼식이 있었으며, 성균관대도 앞으로 총동기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영남대 활동
지난 5월에는 이우현 동기의 공장 준공식이 있었는데 대구에서 15기 동기회 조수철 회장이 화환을 보내왔고, 재경 김석규 회장과 여러 동기들이 참여하여 사업 번창을 기원하고 축하를 하였다. 또한 3월16일 정례모임은 변태준 동기가 운영하는 "씨씨월드"에서 식사 후에 오랜만에 당구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15기 곽성상 산악회 회장을 중심으로 매월 세째주 토요일 정기 산행에는 6~10여명이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동기애를 다지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정문교 총동기회 9대 회장의 3녀 민온양이 여러 동기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했다.
산악회 활동 행사사진에서 양평사진 하나 너주소 그러고 보니 금년 5,6,7월 숭실대에서 이벤트를 연속했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돌아보니 2011년 산악회는 조회장님을 비롯 숭실대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았더군요. 내년에는 연세대나 영남대도 연합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새로 맡는 회장단에게 맡기기로 하고 지평리나 대모산 사진을 회보에 넣으려면 아마 김일현 총장에게 술 많이 사야 할지도 몰라요.^^
지면이 허락 한다면 아래 두 사진 중 택일해서 두 개 정도 넣은 방법도 교열 보면서 연구해보겠습니다. 장담은 못합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사진 없다고 삐지시기는 없기~롱 !
2010년 11월15일 부산지구 동문회장배 골프대회가 부산기장 베이사이드CC 에서 10시부터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이우현 골프회장, 최종왕총무, 문보상, 이승준, 김일현이 우정 참석하였습니다. 이성우동기가 대회장으로 200명의 동문이 동시티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5기 참석자는 김복렬, 김일현, 김현식, 문보상, 변영철, 윤윤병, 이성우, 이승준, 이우현, 이해동, 차병준, 최종왕, 최해원 이상15명, 이 날 서울팀을 영접하여 준 최해원 군단장의 부친이 울산대학교 종합병원에 입원하셔서 골프대회 종료 후 서울팀 4명은 병문안차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창진 지회 활동
2011년 06월17일 창원 어시장 한백횟집에서 마창진(마산.창원.진해) 지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몇 번을 보내도 대답이 없어 점호 문자를 보내어 ROTC 홀리거들만 충실하게 답장이 왔습니다. 많지 않은 자원에 열성 동문을 작년에 1명,또 올해 1명을 저 세상으로 보내고 모임에 어려움이 있지만 활동하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스스로 건강 챙기며 세세년년 얼굴 보며 모임을 이끌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문자에 어려움이 있는 동기들은 직접 통화하여 근황들을 들었습니다. 울산군단의 최해원 군단장에게 연락하니 흔쾌히 참모들(김현식,이해동)을 대동하여 참여해주어 더욱 뜻깊은 모임이 되었습니다. 또한 금일봉도 받고 잘 운영되는 울산군단의 운영 상황도 군단장의 훈시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군 복무 시절 각자 숙소에서 근무지까지 자전거로 출퇴근할 만큼 일찌감치 자전거에 푹 빠진 사람들로, 5년 전부터 모임을 만들어 매주 두 차례 자전거를 함께 타며 전우애를 다지고 있다. '알오 굴렁쇠'의 맨 앞에 서는 '라이딩 대장' 이형남(57)씨는 2~3일에 한 번씩 5~6시간에 걸쳐 한강을 따라 경기도 일대까지 70~80㎞를 달려야 속이 후련할 정도로 자전거 애호가다.
홍 회장은 이날 기분 좋게 코스를 완주한 회원들을 향해 외쳤다. "기분도 좋은데 한 바퀴 더 돕시다!"
슬로건 아래 개인 사정에 따라 5명~15명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건강과 친목을 도모합니다.
12월10일까지 총 90차 정기산행을 마쳤으며, 지난 4월23일 ROTC 창설50주년 기념행사인 중앙회 주최 국토사랑환경캠페인에 앞장서서 참여하여 다른 기수에 비해 최다참석을 기록하여 15기의 단결을 과시 하였습니다.
또한 5월 83차 대모산 산행 때에는 숭실대 동기들의 정기 산행과 연합하여 32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유쾌한 뒷풀이 행사였습니다. 연이어 6월 84차 산행 후 박철(숭실대) 동기의 하우스맥주
공장 초청 견학 및 8월 86차 산행 후에는 조병욱(숭실대 회장)의 양평 전원주택에 초대를 받아
손수 기른 야채와 과일들을 대접 받은 고마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은 숭실대 동기들과 많은 인연이 있었으며 내년에는 또 다른 대학동기회와
연합산행과 더 많은 동기들이 함께 참여한 즐거운 산행을 기대해 봅니다.
최근 몇 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박창두(광운대) 회장과 1년 동안 봉사한 박두현(조선대) 산악대장의
노고를 치하 하고, 1년 동안 총동기회 사무총장 중책과 산악회 총무를 겸임하여 수고하신
김일현(중앙대) 동기의 차기 산악회 회장직 수행을 축하하며 더욱 활성화 하는 산악회로 거듭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광주전남 지회는 모두 33명의 동기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15일에 만남의 장소를 유사 2명이 준비하고 한 달 동안의 애경사의 보고와 다음 애경사를 예고하여 끈끈한 동기애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12월9일 송년회 행사를 부부동반으로 베르디에서 성황리에 마쳤으며, 지난 1년 동안 서미석 차남 결혼(6/5), 김진만 장녀 결혼(9/17), 양영수 장녀 결혼(12/10) 등의 경사와 류복열(전남대) 동기가 담양경찰서장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으로 영전 하였습니다.
*관동대 청무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작년 우리지회가 최우수지회로 선정된 것과 같이 올해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더 활발한 활동을
하기로 하고, 대구은행부행장으로 승진한 박인규동기와 청문감사관으로 부임하는 김영두서장의
환송회도 겸하였다, 특히 이번 모임에 배형근 발전기금운영위원장이 영천에서 참석해 주어 더욱
반가웠다.
고기영 회장과 박두현 IT부회장의 초도방문과 겸하여 파리에서 활동중인 정택영 재불예총 회장
귀국 전시회 환영회를 하였다. 이택근(회장) 윤선길(총무)을 비롯 홍익대 동기들은 중앙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활동을 강화 하기로 다짐 하였습니다.
시끌벅적하게 10월 26일 삼척 소재 횟집 등을 전전하며 만찬과 회식을 거행하였다.
만찬과 숙소를 제공한 최경덕 동양시멘트 총괄 부사장님!!
그리고 자리를 화사하게 빛내주신 아주마이들(미쓰리들)!!
맛있는 삼척 곰칫국을 아침 해장으로 제공해준 김일종 교장!!!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월례모임에 고기영회장, 김용선부회장,김일현사무총장이 격려차 방문했다.
한능해 총무가 바쁜일로 이번 모임에는 참석 못한 가운데 곽호기 동기가 운영하는 일품요리들을
들면서 서로의 덕담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행사였으며, 모임을 마치고 식당앞에 나와서 구호와
장교단가를 부르고 순환식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지난 4월에는 15기 합창단원들의 축가가 울려퍼진 가운데 한능해 동기 여식이 결혼식이 있었으며,
성균관대도 앞으로 총동기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3월16일 정례모임은 변태준 동기가 운영하는 "씨씨월드"에서 식사 후에 오랜만에 당구대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15기 곽성상 산악회 회장을 중심으로 매월 세째주 토요일 정기 산행에는 6~10여명이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동기애를 다지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정문교 총동기회 9대 회장의 3녀 민온양이 여러 동기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했다.
서울에서 이우현 골프회장, 최종왕총무, 문보상, 이승준, 김일현이 우정 참석하였습니다.
이성우동기가 대회장으로 200명의 동문이 동시티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5기 참석자는 김복렬, 김일현, 김현식, 문보상, 변영철, 윤윤병, 이성우, 이승준, 이우현, 이해동, 차병준, 최종왕, 최해원
이상15명, 이 날 서울팀을 영접하여 준 최해원 군단장의 부친이 울산대학교 종합병원에 입원하셔서 골프대회
종료 후 서울팀 4명은 병문안차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몇 번을 보내도 대답이 없어 점호 문자를 보내어 ROTC 홀리거들만 충실하게 답장이 왔습니다.
많지 않은 자원에 열성 동문을 작년에 1명,또 올해 1명을 저 세상으로 보내고 모임에
어려움이 있지만 활동하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스스로 건강 챙기며 세세년년 얼굴 보며 모임을 이끌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직 문자에 어려움이 있는 동기들은 직접 통화하여 근황들을 들었습니다.
울산군단의 최해원 군단장에게 연락하니 흔쾌히 참모들(김현식,이해동)을 대동하여 참여해주어
더욱 뜻깊은 모임이 되었습니다. 또한 금일봉도 받고 잘 운영되는 울산군단의 운영 상황도 군단장의 훈시로 들을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