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는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에트로(대표 이충희)가 오는 4월17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으로부터 훈장을 받게 되었다. 훈장이름은 이태리어로 'Commendatore dell'Ordine della stella della solidarieta'이다. 15년간 이태리 문화와 패션을 한국에 알리는 공이 인정되어서 훈장을 수여받게 된 것이다. 훈장 수여식은 4월17일(목)오후7시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있을 예정이며 마씨모 안드레아 레제리 이탈리아 대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충희 회장 축하합니다.
이충희동기 축하하고 훈장수여식이 4/17일 이면 3호 발간 후이니 4호에 실어줘야 될것 같네
정말 자랑스런 동기생을둔 내가 자랑스러울 정도로 기쁨을 함께하고 싶으오 ~~~~ 축하혀 !!!
정말 자랑 스럽고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