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해외 토목 건설을 주도하며 외화벌이를 통해 누구보다도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던 애국 노가다 모임 <건우회>. 고기영, 박종서 동기 등이 주도하여 2년 전 모임을 결성하자마자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모임의 활성화와 조직력은 가히 불우도자를 방불케 한다.
홀수달 4번째 화요일 정기적으로 교대역 1번출구 민속촌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년2회 친선 골프모임도 개최하고 있다. 현재 가입 회원은 00명이다
위의 사진은 최근 월례모임의 모습이며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맨뒷줄 좌로부터 박종흡,박종서,왕종준,김종기,전명제,김무현,현성찬, 가운데 좌로부터 이진팔,이동완,권찬,임재욱,문보상, 맨앞줄은 좌로부터 박찬배,최상준,오자진,고기영,유종칠,김명일,함병하 동기
<회장 000(000-000-0000), 총무 000(000-000-0000)>
맨앞줄 좌측에서 우측으로 박찬배,최상준,오자진,고기영,유종칠,김명일,함병하 동기들 입니다
이제 오만촉광 다이야몬드 빛나는 계급장 대신 오천억촉광 삶의 지혜가 반짝이는 耳順의 경지에 오른 미소를 머금고 한컷 했습니다
나이드는 일을 계절에 비유하면 늦가을에서 초겨울이라고나 할까
이제 춥고 을씨년스런 날씨에 따스한 아랫목과 같고 즐거운 사랑방 같은 모임입니다
잘나고 못나고, 좋고 나쁜것,있고 없는 것이 큰 차이가 없이 보이는 인생 공인 프로 6단의 미소들 입니다
건설 관련 노가다의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아직도 모여노면 학군단 여름 병영훈련의 내무반 같은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옆중대 동기 소대장 만난듯 끊없는 이야기가 오가며 너수레를 늘어놓는 것을 보면 아직도 청춘들 입니다
하기사 청춘이란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말하겠지요
인생의 깊은 샘의 청신함이 아니겠습니까
누구 말마따나 (사무엘 울만의 "청춘")
청춘이란 씩씩한 의지,풍부한 상상력,불타오르는 정열을 가르키며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안이한 마음을 물리치는 모험심,
때로는 20세 청년보다는 70세 노인에게 청춘이 있을 수 있으며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으며 이상을 잃어 버릴때
비로서 늙는 다고 합니다
머리를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한 80세라도 청춘으로 남는다는 사무엘 선생의 청춘이라는 시
가 생각납니다
바로 그런 YOUNG OLD MAN들의 모임입니다
아직도 현업에서 내일의 꿈을 키우며
땀흘려 일하고 있는 그대들
이름하여 "젊은 그대" 그 청춘 영원 하여라 !!!!!!!!!!!!!!!!!!!!!!!!!
길어지면 잘려
보고는 간단히 간략하게
갖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년2회 친선 골프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며 현재 회원이 00명 가입되어있다
우선 맨뒷줄 좌측에서 우측으로 관등은 생략하고 성명은 박종흡,박종서,왕종준,김종기,전명제,김무현,현성찬, 가운데줄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진팔,이동완,권찬,임재욱,문보상,
맨앞줄 좌측에서 우측으로 박찬배,최상준,오자진,고기영,유종칠,김명일,함병하 동기들 입니다
홀수달 4번째 화요일 정기적으로 교대역 1번출구 민속촌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상반기와 하반기 년2회 친선 골프모임도 개최하고 있다. 현재 가입 회원은 00명이다
위의 사진은 최근 월례모임의 모습이며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맨뒷줄 좌로부터 박종흡,박종서,왕종준,김종기,전명제,김무현,현성찬, 가운데 좌로부터 이진팔,이동완,권찬,임재욱,문보상, 맨앞줄은 좌로부터 박찬배,최상준,오자진,고기영,유종칠,김명일,함병하 동기
<회장 000(000-000-0000), 총무 000(000-000-0000)>
** 수정 보완 용있으면 리플주시고, 회장, 총무 인적사항 보충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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