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시오콰이어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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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시오콰이어”는 ROTC 15기 합창단모임으로 노래를 사랑하는 동기들이 모여 2009년 11월 정식 창단하였으며, 그 해 12월29일 역삼동 메모리스홀에서 20여명이 모여 창단공연을 하였고, 그 후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창단이후 계속적인 합창단원의 가입으로 2011년 11월 현재 전국 20여개 대학출신 동기 약 50여명의 정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저녁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지휘자 김철회(서울대)교수의 지도아래 매주 평균 약 30여명이 넘는 단원들이 모여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10월 15기 총 동기회 문화제 행사에 참가하여 공연함으로써 “알시오 콰이어”가 15기 문화제 행사에서 역할을 보태었고, 금년 6월 “제1회 가족음악회”를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소극장에서 가졌으며, 금년 8월에는 KBS주최 전국대합창축제 “더 하모니” 대회에도 참가하여 우리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합창단원 동기들의 자녀 결혼식에도 수차례 축가를 불러 호평을 받았고, 여러 단체들의 공연 요청을 접하고, 가능하면 공연을 한 바 있습니다.
지휘자 외에는 정단원들 모두가 음악 전공자가 아닌, 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혹은 친구가좋아, 자발적으로 모인 합창단이며, 지휘자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으며, 날이 거듭 될수록 합창실력도 늘고 단원들끼리의 친목도 더욱더 다져가고 있습니다.
작년 5월과 10월 2회에 걸친 1박2일간의 평창 팬션 “워크 샾”과 금년 6월 “새만금 방조제 방문 행사”들은 단원들의 또 다른 친목과 우정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재 김상수(서울대)동기가 창단 때부터 합창단장을 맡아 “알시오 콰이어”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부단장으로는 김용선(고려대), 이기봉(한양대), 최상규(연세대), 손종렬(명지대)동기 등 4명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고, 총무로는 홍성원(경북대)동기, 그리고 각 파트장으로 제1테너 이춘영(단국대), 제2테너 계명수(연세대), 바리톤 박상우(동국대), 베이스 권오열(부산대)동기들이 수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 단원이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내어 연습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나아진 먼 미래를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한다는 생각으로 매주 한번 먼 길 마다않고 달려와 합창연습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답니다.
저희 “알시오 콰이어”는 ROTC 15기 동기 누구에게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니, 열정이 있는 동기 여러분은 주저 하지마시고, 더 늦기 전에 합창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대열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