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장교회 최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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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장교회 최근 활동

남봉균 1 59
   기독장교회는 지난 6월 20일 토요일 7시 30분에 종로 5가 여전도회관에서 알기연 창립3주년
 
기념 예배와 동시에 6월 월례회 모임을 박두석 회장(부부), 남봉균 총무, 정재화 협동 총무, 이
 
승준 서기, 이원봉 목사(부부), 이승렬 목사, 이진만, 이문주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
 
니다.  이날 예배후 친교행사로 회원들은 자리를 우이산장 부회장님이 운영하는 키토산  오리
 
구이집으로 옮겼습니다.  원래는 산행을 할 계획이었으나 비가 많이와서  맛있는 키토산 오리
 
구이를 먹으면서 사랑의 친교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의 활동중 6월 4일 평촌 성심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윤지원 회원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주
 
님을 영접하는 기회는 정말 기독장교회가 해야할 귀한 일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진만 회원이 평신도 선교사로 아프리카지역 선교를 하는데 기독장교회에서 몇몇
 
회원들이 후원에 동참하여  후방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의미를 부여했는데, 앞으로 기회
 
되는대로 선교활동에도 동참한다면 귀한 모임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 같습니다.
 
  특히  8월 모임은  지난 8월 16일(월) 19시 30분 이원봉 목사가 시무하는 상승포 교회(25사단
 
포병연 대교회)에 방문하여 전방 지역 군부대 위문 예배로 모였습니다.
 
  예배전에 먼저 한우촌에 가선 불고기 백반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서 위문예배를 박두석
 
장로가 사회를 최제연 목사가 '통일을 이루려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기독장교회의 특별
 
찬양과 군종병들의 아카펠라, 그리고 배대원 선배님의 섹스폰 연주, 양상완 목사의 축도로
 
정말 은혜스런 예배를 보았습니다.
 
  특히 설교 말씀에서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광복의 의미와 통일의 각오를 우리 자신들이
 
먼저 반드시 다짐해야 할 각오가 필요함을 역설하는 내용은 우리 장병들과 함께 큰 감동을 받
 
았습니다.
 
  예배후 방문단이 정성껏 마련한 햄버거와 음료수를 장병을에게 간식으로 제공하였는데,
 
역시 배고픈 젊은이 들에게 적지만 귀한 선물임을 깨닫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장병들 선교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비록 미약했지만 국방의무에 수고 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여 위로하고 군선교 활동의
 
일익을 하였다는 것에 얼마나 가슴이 뿌듯한지 모릅니다.  조그만 일부터 애국을 하고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에 모두 보람을 느꼈습니다.
 
  동기생 여러분 우리 모두 인생 후반기에는 좀더 보람되고 남을 위해 무엇인가 의미있는
 
삶을 추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사진은 상승포 교회 위문 예배 시 기독장교회 특별찬양 장면 
 
 
                                                                   기독장교회 총무 남봉균 드림

Comments

정재화
동호회란  기독장교회 이원봉동기 시무하는  상승포교회 사진컷과 함께 이자료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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