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5시간 기다려 보스톤 집에 도착하니 비몽사몽...
무사히 도착하였슴.
통화 못한 대학회장단과, 통화한 회장단들을 한번씩 전화 다시하여 마무리로 15일까지
입금 되도록 독려부탁합니다.
나도 시간 나는대로 대학회장단에 협찬 요청 전화 할 예정입니다.
방금, 이충희회장과 통화 .... 협찬품 오케이 세부사항은 신총장이 전화하면 알려주겠다함.
협찬금 얘기도 일단 하였슴.... 경기대로 얼마간 하는쪽으로 유도하는것도 좋을듯 .... 너무늦게 전화하여 길게 통화 못하고 마쳤슴.
***** 초반에 협조를 구하여 매일 협찬품과 협찬대학이 늘어나면 탄력을 받을듯...
협찬대학과 협찬동기는 팝업창등 매일 계속 홍보해주면 좋을듯...
신총장과, 이대성 조직, 체육, 홍보, 섭외,, 재정,복지, 문화, 발전, 홍감사 그리고 정보부회장
모두 감사드립니다.
연합체육대회 힘을 합쳐 300여명 한데 모여 정을 나누고 즐거운 동기회 만듭시다.
박수석 부탁하오..
일단 각 대학,지회,동호회 중 협찬금 관련 통화후 확정된 곳을 다시 좀 알려 주시게..
내일까지는 휴일이니 모레 오전에 전화들을 통할까 하오.
내가 통화하여 확정된 곳은 고려대 100만원, 광운대 30만원, 산악회 30만원, 동국대 금액 미정,...중앙대 100만원...한양대 100만원, 숭실대 30만원...서울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