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부를 김병태감사와 다녀왔습니다.토욜밤 10시 제주대 송재용동기, 이종수총무와 만나 2차까정만 하고 끝냈습니다.제주동기들을 만나기 전에 저와 김감사는 각자의 일정대로 저녁식사를 했고1차는 단란주점에서 양주2병, 2차 자리를 옮겨 조개구이집에서 소주 각 1병으로 마무리.특히 김감사께서 전작이 심했던터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덕분에 저랑 동침을 했고, 야간 업무수행중 핸펀을 분실해서 일욜엔 통화도 못했는데핸펀 위치 확인되었나요?
조개도 주워야지 ! 흠~~~
김병태감사가 전사했다니 게다가 개인화기도 분실하고 ㅠㅠㅠ
또 죽었다가 3일만에 다시 부활 했으면 교회도 세울 수 있는 거고.....
진짜 죽었다가 살았다. 혼수상태로 지내다 3일만에 겨우 살아나서 이제 한 글자 올린다.
무엇보다 재용이 친구,그리고 종수친구!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 만들어 줬는데 이 웬수는 꼭 갚을께.
그리고 도움되는 것이 있었어. 내 주량이 어느 정돈지 알게 됐네.
5종실탄지원 및 1종식량보급에 큰일을 해주시게.
그림이 그려 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