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재경 충우회 임시모임
충남대(116학군단) ROTC동기회는 충우회라 명명하여 1994년부터 매월 15일 대전 백송식당에서 고정모임이며 년2회는 부부동반 및 야유회로 가족같은 동기모임을 갖고 있다.
2008년도 정기총회는 3월15일 오자진 총동기회 홍보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김득중동기와 총무 전득수 동기의 집행부가 새롭게 탄생되었다. 또한 대전.충남 총동문모임에 전득수동기는 상임부회장으로,오승근동기는사무총장으로 위촉되었다
또한 대전에서만 열심히 모이는 동기들의 열정에 보답하랴 서울에서도 2008년3월17일 재경 충우회 창립총회가 결성되어 대전에서 올라온 전득수 총무와 함께 양재역 1번 출구에 있는 "연와"에서 8명의 동기가 모여 상견례를 하였으며,
15기 총동기회 주관 열린음악회 관계로 3/18일에서 3/17일로 변경된 일정때문에 불참한, 김원동 한국수력원자력(주) 처장과 대림산업 임유택상무, 남봉균기독장교회 총무, 김종식(군번 77-00001번 - 하나은행 계열 전산회사인 하나 I&S 사장역임)과 변충헌대령(용인 55사단 부사단장)의 참석을 위해 4월17일 재경 충우회 제2차 임시모임을 "연와"에서 다시 모여
전역을 2개월 앞둔 79년4월, 지뢰매설 작업중 부하들을 살리기 위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산화한 고신기철동기의 동작동 국립묘지를 함께 참배하기로 의견이 일치되어 대전과 재경
동기들이 5월중 서울에서 상봉키 위한 일정을 2차 임시총회에서 협의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