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세척으로 되찾은 젊은 남성-전립선행복론(6)

건강/상식

요도세척으로 되찾은 젊은 남성-전립선행복론(6)

김승복 2 70
쫄쫄거리는 소변? 하수구를 뚫어 보라

"고개숙인 남성"이란 말이 있다. 성적으로 원기 잃은 남성을 빗댄 말이다. 40대 이후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은 설흔살을 막 넘긴 젊은남성 가운데도 벌써 성적으로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고개숙인 남성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부부관계에서뿐 아니라 소변볼 때의 "오줌발" 역시 흐느적하다는 점이다. 소변보는 소리가 시원치 않다는 것은 역으로 원기가 약하다는 증거일 수 있다.


오줌발이 약한 사람은 부부관계에서도 원하는 타이밍에 후련하게 사정을 하지 못하고 조루나 지루에 시달리기 쉽다. 심하면 아예 발기력이 시원치 않은 발기부전까지 나타날 수 있다. "오줌발"이 약하다면 대개는 소변의 양도 적다. 대신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게 된다. 상태가 심각해지면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져서 오줌 소태까지 나타난다. 급작히 소변이 마렵고 화장실에 가기까지 이를 참아낼 수 없어 속옷에 소변을 지리고 마는 것이다. 급기야는 화장실 곁을 떠날 수 없어 외출마저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흔히 이를 나이탓으로 돌린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소변이 약해지고 남성으로서의 구실도 못하게 되는 것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이런 생각에는 분명 모순이 있다. 만일 단지 나이에 따른 것이라면 30대부터 소변이 약히지는 사람과 60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섹스를 즐기는 남성은 돌연변이란 말인가. 현대 과학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현상들로 받아들여온 "인체노화"의 여러 현상들에 대하여 의학적인 분석을 내리고 있다. 그 원인을 알면서도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존재론적 한계도 분명 있지만 의외로 대안이 손쉽게 찾아지는 경우가 많다.

고개숙인 남성을 해결하는 주요 열쇠 가운데 하나는 전립선에 있다. 남성의 요도 깊숙이에 자리한 "성의 장기"인 전립선. 오랜세월 소변속의 노폐물에 씻기고 각종 임균이나 염증,세균등에 침해되면서 전립선은 마침내 지쳐버리고 만다. 그 어느시점부터 부어오르거나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조이면서 오줌이나 정액사정을 방해한다.

최근 남성의 요도를 통해 전립선을 깔끔히 닦고 소독하는 요로세척법을 연구해 시행한 결과 많은 환자들이 활기찬 남성을 되찾고 있다. 성생활과 오염된 환경에 시달리기 전의 "젊은 남성"으로 되돌아가 상쾌한 소변을 보고 새로운 성생활을 시작한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한 개인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일이 많다.
 
                                                             한의사 이은주 www.daehwadang.co.kr
        

Comments

김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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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순
큰일이 났구나 30대에도 그러니,,,,,오줌발이 강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운동과 물을 많이 하고, 많이 마시고해서 요도속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자구나,,,,,좋은 건강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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