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감동글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김인수 3 494
 
 
 ♣♣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

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
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
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여 23명을 살려냈고
그 후 매스컴에 그의 이름이 떠들썩하게 오르내렸다.
수십 년이 지난 후R. A.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이 사람의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 마침 그 교회에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

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
"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노신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제가 구출한 23명 가운데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좋은 인연글 중에서 -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가....아쉬운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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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재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허우적 거리는 자들이 건져 놓으면 보따리 내 놓으라는 식이다.
순간은 생명의 은인이니 하다가도 이내 잊고 산다.
인간 본연의 한계인가 보다.
희노애락을 같이 할 때는 죽고 못 살다가도 한 순간에는 뒤돌아 선다.
동기생들 !
있을 때 잘 하고 삽시다.
임우순
항시 범사에 감사하라...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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