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감동글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임우순 3 140
    •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꺾어 풍성히 꽃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수있더라도 목소리를 드 높이지 않고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할 줄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1:4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엄기준
아름다운 그대의 마음~~~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우순이 잘 있제 ? ? ? ? ?
바쁘게 퍼 올리려면 시간투자 많이 하겠네 ㅠㅠㅠㅠㅠ
잘 차려진 밥상보다는 소박하고 맛갈스런 그런 밥상 말이네 & & & & &
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사랑이 인간을 구제 한다고들 한다.
중년인 우린 궁굴둥굴하게 세상을 살아야지 않겠나 ! ! ! ! !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삽시다.
엄기준
꼬리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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