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며 사는 삶

감동글

감사하며 사는 삶

권영택 9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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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느 철학자가
비오는 날 우비도 없이
비를 흠뻑 맞으면서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
다!"
하며 거리를 걸어가니,

보고있던 모든 사람들이 미친 사람으로 여기고
외면하고 있는데, 그 중 한사람이,

"여보세요. 당신은 우산도 없이 비를
철철 맞고 걸으면서 무엇이 그리
감사하다는 말이요?" 하고 쏘아 부치니까

"이거 보세요. 내 코가 만약에 거꾸로
붙었더라면 두 콧구멍으로 이 빗물들이
흘러들어 얼마나 고통 스럽겠습니까?
콧구멍이 밑으로 붙어 빗물들이 흘러 들어오지
않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 아니오?"
하며 응답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폭우도 쏟아지며
빛이 보이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비가 올 때 이 철학자처럼
콧구멍이 밑으로 달려 있어서 물이
들어오지 않음을 감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리를 걸어 본적이 있으신가요?





[이 게시물은 최관리자님에 의해 2010-03-31 20:50:05 감동글/좋은글에서 복사 됨]

Comments

임우순
항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명언일세...숨쉬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하라....좋은 글과 음악 매우 고마워.....
송재용
생각치 못한 삶에 대한 감사! 일깨워줘 고맙네!....건승을....
윤윤병
병고로서 양약을 삼으라.등창이 났으되 크지 않음에 감사하고,다 나아 감에 또 감사합니다.
정용상
범사에 감사하라
이진팔
마저 매사에 감사하면 화낼 일이 없어 그래서 당신이 장수하는 거예요.
최해원
교회가서 믿음을 가지면 모든 불평 불만이 감사함으로 바뀐다더라 ~~~~~~ 아멘 !!
엄기준
아멘~~~
문경하
감사합니다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함과 움직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거늘 ㅆㄲㄸㅉㅃ
인간의 목표는 풍부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이듯하네 ! ! ! ! !
산다는 것은 사람을 귀하게 여길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하게 알아야지.
삶은 계속 쉬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걷다가 잠시 쉬고 또 다시 걷기를 반복하는,
파란불과 빨강불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삶도 쉬어가며 인생을 즐기며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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