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감동글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

권영택 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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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것이 이기는 길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쪽보다 남을 흉보는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것을 바르게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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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형목
좋은 글 고마우이 ~~~~~~
세상사는 이야기 입니다.
친구가 많으면 부자가 되듯이,
우리의 인생도 함께 가는 것 같습니다.
베풀며 나눔이 있는 세상,
감사 할줄 아는 인간,
후회 없는 삶,
중년의 우리는 중후하게 늙어 갑시다.
남을 높혀주고 칭찬하며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자가 됩시다.
윤윤병
"자기 성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임우순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가야지.....백수를 한다해도 삼만육쳔오백일을밖에  못사는데...뭘 그렇게 미워하고,
적을 만들어야 되는가? 백수도 못하면...70-80세정도 산다고해도 이만구천일 정도 되네...ㅋㅋㅋㅋㅎㅎㅎ웃으며 삽시다....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승준
"백명의 친구가 있는 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
참~ 공감이 가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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