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감동글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권영택 4 488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便紙)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서로를 못 믿으니까.
 마음의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스스로 감옥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으로 향하면,
세상은 내게로 다가와,
나를 열고 넓게 펼쳐집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없으므로,
분명 세상의 주인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내가 더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도,
먼저 용서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아름다운 화해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여는 작은 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봄이 오면
 

Comments

김형목
좋은 글과 음악 고마우이 ~~~~~~
마음의 창을 열고,
사회의 구석지고 그늘진 곳을 보며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열어 소통의 장을 마련토록 합시다.
세대 차이를 많이 느껴지는 우리 중년의 시대.
적당한 음주로 세태를 논 하지만,
아침에는 속 만 쓰리니,
시원한 콩나물 국밥집을 찾는다.
봄의 기지게를 펴며 가볍게 걷기와 신행을 합시다.
질척하게 비가 내린다.
봄비 치고는 한여름 장맛비 같다.
우산을 받아도 종아리는 젖어구랴 ㅎㅎㅎㅎㅎ
목살에 소주,
두부김치에 막걸리,
과일안주에 맥주,
뱃속이 요동치고 눈에는 촛점이 흐려 진다.
집에 들어와 흐미한 자판을 보며 몇자 적어 봅니다. 
동기생들,
건강은 건강 할 때 잘 챙깁시다.
 
 
 
엄기준
좋은글 감사합니다~~~
임우순
마음이 열려야 모든것이 잘 열리것이요....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승준
좋~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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