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변의 아침은
출근길 신호대기를 하던 중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보고
천변 가득 봄이 왔음을 알았습니다.
IMF보다 더한 경기 침체로
가난과 실직한 사람들이 먼저 고통을 받아
생활이 팍팍해지고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봄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
출근복 대신 트레이닝 차림으로
고수부지를 따라 어둠을 떨쳐내는 분들에게
사랑을 담은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 수는 없지만 힘들었던 마음이
오늘은 웃음을 주고받는 그런 날이 되기를
경기가 좋아지고 살기가 나아지는 희망 가득한
그런 사회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오늘도 크게 한 번 웃어 봅시다.


빨리 나오슈~~~
"분단장"급이라 카던데..
맞나?
분단장은 분대장급인가?
계급은 하사?
해워나..
니..그라믄.. 별 3개가 아니고, 갈매기 하나였냐?
난~ 또..
그냥 그런척 하믄서 지나가믄 된다 아이가`~ㅋㅋㅋ
어이!별종 해워나!! 아그덜 병정놀이 할때 대통령도 하고,참모총장도 하믄서 안놀아 봤나`~~
그런거 그냥 지나칠줄 알아야 죈갱받는 군사령관 될수 있는기라~~~~알것제`~~ㅋㅋㅋ
니칸 내캉 짜고 친다면 큰일난다~~ 해워니 뭐 에이원 드리대면 우짤라고~~
군단장은 품위 이께 튼튼한 권총~?
차구 이쓰면되지 소리가 마는지 모리겠따 ~~ㅋㅋㅋ
승준니 말마따나 갈매기하나 아녀~~ㅎㅎㅎㅎ
부훼 뽐뿌질 해야지~~
너거들은 주번병이나 하거라 내는 분단장 식키구 ~~~~~ 몬난넘들 ㅉㅉㅉㅉㅉ
아가야들 병정노리 하는데 어른들이 지데로 갈카조야지 기냥 놔뚜모 커서 뭐 되것노 ㅉㅉㅉㅉ
군단장별은 피료웁따~~ㅋㅋㅋ
기다려 보게.
아마도 온천천가에 벚꽃이 활짝 핀 모양이구려.. 이쁘다.
장혀나 ~~~~~ 꽃소식 전할라모 사진부터 찌거 올리야지 ~~~~~~
제목만 쓰고 내용을 올리지도 않은채 글쓰기를 해버렸으니
내용도 없는 빈집에 댓글이 먼저 달리는
이런 웃지못할 일도 있네.ㅠㅠ
동기들 동작 빠르재.
박회장, 역시 감각과 회전이 탁월하셔..ㅋㅋ
완전한 봄인거 같따 !!
퍼뜩 사진찌거 수정 크릭해서 올리거라 !!
어제는 박영학 전임 부산 지회장이 인천쪽으로 발령을 받았다는구먼
듣던중 반가운 봄의 희소식 아니겠나(꽃 소식에 이어)
새삼스럽게.. 센티~해지기는..
버티기 힘드나?
힘들면 놔~ 삐리라~~
봄은 왔는데, 우째 니 마음이 쪼깨~ 그시기한 모양이제..
근데 벌써 벚꽃이 핀다 말이가 와! 봄은 왔는가베
우리모두 봄기운과 같이 피어오르기를 기대하면서
봄소식 잘 받으마...
해워니 울군단장(어째 강등당한 느낌? 지난 신불산 지휘력에 레임덕 발생)
수의수방 승준 사령관, 명지 현시기 사령관, 자지니 위원장, 광주 기주니 위원장,
의리의 형그니 위원장, 회전과 동작이 참말로 빠르재. 고맙소.^^
울군단장, 좀 기다리시오. 반쯤 피면 화신을 전할테니~~~.
역시 15 잇빨들, 해워니 현시기 승주니 등 한 번 뛰어봐여! 5천만이 심판할테니..
영학 고문이 발령~~~ 축하!!!
울산군단 참모장님 신불산에서 반가워써요~!!
컴터가 변고가 이써 느께 오셧다구~~
자주오세요~~!!
울산 군단장 전역할 때 다돼가는가 보더라.
힘도 지휘력도 레임덕 생기던데,
허 참모장 잘 보좌했을터인데,
옷 벗기는 기 어떨런지, 워나게 장기집권이라 힘들모 지원요청 해라.
태우성님은 철책도 비우고 한남대교로 진군했는데
부지사는 연대만 출동해도 태화강 삼호 충분히 접수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