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과 새해 인사

자유게시판

감사의 말과 새해 인사

박성렬 7 823
 
지난 29일 연말의 바쁜 시간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본인의 여식 결혼식에 축하 참석하여 주신 정문교회장을 비롯한 많은 동기생들에게 우선 이렇게나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동기들의 축하가 아니었다면 어찌 그리 큰 행사를 치룰수가 있었으랴..
더군다나 연말이라 모두가 바쁘고 경황 없을 시기에 그리 많은 동기생들이 축하하여 주어 덕분에 무사히 치를수가 있었습니다.
일일히 찾아보고 인사를 하여야 마땅하나 우선 이곳을 통하여라도 이렇게 염치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동기들이여 !!    또한 지난 2007년에 혹 못다하였거나 미진했던 일들일랑 이제 새로이 맞이한 새해에 다시 좋은 계획과 이쁜 뜻으로 3000여 동기생들 모두 모두가 소원하고 뜻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불어 무엇보다도 이제 나이도 나이이니 만큼 서로 서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도 게을리 하지 맙시다.   그리하여 지금 이대로 앞으로 30년을 갈수 있기를 또한 바래 봅니다.
 
동기들이여 !!
새해에 복 많이 받고
복 많이 주는 그런 한해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Comments

정재화
박위원장 이제 여식도 보내고 조만간 손주 보겠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우리 모두 건강하여 오래봅시다.
최해원
참석하여 축하드리지 못하고 축하드려 죄송하오 !!
애지중지 키운여식 보내고나니 시원, 섭섭, 아쉬움, 홀가분, 날아갈듯, ???? ~~~~~~~
때되면 제짝찾아 둥지를 떠나야하는게 섭리인걸 ~~~~~~
큰일 치르느라 수고 많이 했네 !!!
이젠 홀가분하게 새해 福 받는 일만 남았겠네 !!!
장인 어른 ~~~~ 장인 어른 ~~~~ 사위 덕분에 어른되심을 축하하네 !!!
이은경
참석해야 되는디...
사정이 있어서...
정말 죄송하구만요.

따님과 사위가 건강하고,행복하게 또한 스스로 세상을 헤쳐갈 수 있는 슬기를
갖을 수 있도록 천주님께 기도드립니다.
황길중
큰일 치루느라 고생했소~~~~ 애지중지 키워  시집 보내게되 서운하기도 할꺼요.  허나 든든한 사위를
얻였으니 그 또한 기쁜일이  어디있겠소. 멀리서 찾아보지도 못하고 미안하이~~~
정말 축하 드리고  새 가정을 꾸미는 젊은이들의  앞날에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수민
진심으로 축하하오.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네.
따님이 한 가정을 이루었으니,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항상하길 바랍니다.
박두현
따님을 보내는 서운함이 크셨겠소이다.
다른 일로 참석치도 못하고 축하드리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리고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빕니다. ^_^
김현식
따님보냈다는 섭섭함(?)에 식음을 전폐하고 주,야장창 소주,맥주,양주,걸리등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줄 알고 있었는데 홈피에 글올리는것보니 보냄에 시원함(?)도
있었나 보구나..암튼 제정신인것을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큰일 치루느라 고생 많았다.
참석 못해 미안하고 //// 새해 복 많이 받거라.예쁜 손주도 가능함 빨리 보고....
State
  • 전체 방문자 407,225 명
  • 전체 게시물 23,350 개
  • 전체 댓글수 88,376 개
  • 전체 회원수 1,14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