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침 우리 학교 두분의 선생님도 발령이 나서 송별회를 마치고 조금 늦게 합류하니, <후래자~~> 어쩌구 저쩌구하면스리 양주를 컵으로 석잔이나 안기는 바람에 그렇지 않아도 전주가 있어 해롱거리는 판에 완존히 회로가 얽혀 그만 축하연 사진을 못찍었네요. 아무튼 취임 축하연 잘 마쳤고요.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 최종인 동기에게 감사드립니다.
영길 교장 오래 간만일세~~광주에서 보고 이제야 안부 전하게 되서 미안하이... 후학들 갈키느라 고생이 많지 ?? 그래도 자네같은 훌륭한 교육자가 있으니 다행 아닌가~~ 가르킴에 결과로 올림픽에서 박태환이가 자유형 금메달을 따서 온국민들에 기쁨을 함께하게 되었으니~~암튼 좋은 결실이 있어서 축하하네..추후엔 자네 후학들이 더많은 결실을 같게되길 빌겠네~~건강하시게...
아무튼 취임 축하연 잘 마쳤고요.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 최종인 동기에게 감사드립니다.
영길 교장 오래 간만일세~~광주에서 보고 이제야 안부 전하게 되서 미안하이...
후학들 갈키느라 고생이 많지 ?? 그래도 자네같은 훌륭한 교육자가 있으니 다행 아닌가~~
가르킴에 결과로 올림픽에서 박태환이가 자유형 금메달을 따서 온국민들에 기쁨을 함께하게 되었으니~~암튼 좋은 결실이 있어서 축하하네..추후엔 자네 후학들이 더많은 결실을 같게되길 빌겠네~~건강하시게...
김영길교장! 너는 안양에서 언제 동해.삼척까지 진출했냐! 추석 잘 보내고 얼굴 한번보자!
그도 저도 없는걸 보니.. 안봐도 비디오다.
글구..나이도 있고하니 앞으로는 <후래자삼배>를 올드 버전으로 바꾸거라.
큰 절 세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