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8일 14시 3차 환우동기 방문 행사로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장승배기 근처에 사는 오숭규동기를 방문하였다.
오숭규동기는 32년 전 당료병이 발병하여 오랜 시간 투병하였다. 1994년 당료로 시력이 저하되어 장애 3등급을 판정 받았고 근년에는 두 발목을 잘라 내어야 했다.또 최근에는 일주일에 세번 정도 투석을 해야 한다니 대단한 의지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서해운(동국대) 동기가 방문의 취지와 동기들을 소개한후 총동기회 고기영 회장은 끝까지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며 빠른 쾌유를 빌고 총동기회에서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동국대 현인서 회장도 동기들 뜻을 모아 금일봉을 전달하고 총동기회 조동관 부회장의 기도로 방문을 마쳤다.
참석자 : 고기영 총동기회장, 조동관,이진팔,문대선,이승준 부회장, 이명희
현인서 동국대회장을 비롯하여 서해운, 백재승, 김병진, 김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