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수난을 묵상하는 사순시기에 적절한 음악회로 알기연합창단(ROTC회원, 지휘 한태원, 피아노 장인아)의 ‘내마음 찬양이 있으니, 사명, 새 노래로 주 찬양’ 화려하게 수놓았다.



초청CCM가수 이연수의 ‘You Raise Me Up, 거위의 꿈’, 초청 전통음악찬양 실내악단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참 아름다워라, 예수님이 좋은걸’,

알기연합찬단의 ‘조국찬가, 선구자, 비목, 내나라 내 겨레’, 베이스솔로 권순동(피아노 남자은)의 ‘소문은 미풍을 타고’

스타킹에 출연한 솔로 김호중은'Nessun Dorma',


영락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지휘 최상규)의 ‘하나님의 나팔소리, 이 기쁜날’,

연합찬양(지휘 한태원)‘이 땅에 평화를 곧 내려주소서, 그리운 금강산’과 출연자 전원과 관객이 함께한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합동으로 부르며 나라사랑 음악회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며 준비했던 한 회원은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많은 준비를 했지만 늦게 도착하신 분들은 식사를 못한 것 같다.”며 아쉬워 했고 “이렇게 큰 성황을 이루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나라사랑 음악회를 통해서 조용히 예수님을 바라보며 가슴 가득 깊은 감동을 느껴본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JSWEB기독포털 취재부 노경민 기자 nyr-2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