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박용훈동기가 몇일 전 동생(박지훈?)을 시켜 왜 년회비를 냈는데 이름이 등제가 안되냐고 작년 8월24일 입금시켰는데, 하면서 전화를 하였기에 전년도 회비 납부현황에 명단이 없기에 11대 신국영사무총장에게 전화를 하여 확인 하였더니 입금은 되어 있는데 납부자명단에 누락되어 있었슴, 그래서 빅지훈씨에게 작년도 년회비는 납부하였다고 했다니 직접 박용훈사장님게 전화 하라고 하여 소생이 직접 전화하여 안부도 묻고 전년도 회비 누락분에 대하여 설명하고 하였더니 수고많이 한다고 하며 명단에 올려주라고 한다. 이러한 사소한 한가지 업무처리가 확실하게 처리되지 않으면 많은 일들이 명확하여 지지 못한다. 박용훈동기도 거의 반년이 넘도록 왜 자기이름이 년회비 명단에 빠졌냐 하면서 무척이나 섭섭한마음이 있으면서 동기들이 이러한 사소한것에 정확하지 못하구나 하면서 얼마나 섭섭 하여 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글을 올립니다, 저도 전년도 15기 총동기회의 임원으로서 확실이 못한 점 사과하며 앞으로 이러한 업무처리에 과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용훈동기 전년도 집행부 또한 많은 업무를 하며 업무에 실수가 있었음을 사괴드립니다>
아마 통장 확인이 절차가 어렵다보니 그러했을 것 같습니다. 금년부터는 좀 다르게 "자진신고"로 운영하고 있으니 1사무총장님이 통장과 대조작업만 하시면 잘 돌아갈 것입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박용훈 동기 부산대 명단에 추가시켜 놓았습니다. 맨아랫쪽에 확인미상이 2명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분아니셨는지 ??? 암튼 박용훈 동기께서는 고의가 아니었을테니 마음 편안히 널리 양해하여 주시길 빕니다.
금년부터는 좀 다르게 "자진신고"로 운영하고 있으니 1사무총장님이 통장과 대조작업만 하시면 잘 돌아갈 것입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박용훈 동기 부산대 명단에 추가시켜 놓았습니다. 맨아랫쪽에 확인미상이 2명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분아니셨는지 ???
암튼 박용훈 동기께서는 고의가 아니었을테니 마음 편안히 널리 양해하여 주시길 빕니다.
관동대 최돈진이 1월31일(최부회장 입금)과 2월7일(최돈진동기 직접입금) 두차례에
걸쳐 입금된것에 대해 제가 금일 최부회장께 2만원 반환했습니다.
2월7일 입금분을 삭제해 주시기바랍니다.
한 사람으로는 안 돼, 3사람 명의로 했고..
그러다 보니 인터넷 뱅킹이 안되서..
매번 은행에 직접 가서 통장 정리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듯..
게다가, 작년엔 신총장 혼자서 다 할려다 보니, 더 큰 어려움이 있었고, 착오도 생긴 모양이네요..
올해는 총장이 2명이니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고..
박용훈 동기도 이러한 사정을 잘~ 이해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사무총장이 바뀔 때마다 매번 통장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음이 있지..
그냥 단체명의로 하면 평생 안 바꿔도 되고..
인터넷 뱅킹이 안되서, 많이 불편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