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개월에 한번씩 승급.승단심사를 받았는데 초단을 딸려면 2년이 걸렸지요.
실력이 모자라면 유급도 시켰으니까 태권도 청용관 하면 목에 힘께나 주고 다녔습니다
그때 그시절 이곳 저곳 인기를 독차지 하면서 시범(품새.격파.대련 등)을 보이고
다녔던 태권도 시법단입니다(지는 주먹이 크다고 주로 격파를 전공했슴다)
( 뒷줄 오른쪽에서 7번째가 엄기준.10번째가 양영수(전남대)입니다)
*2단 옆차기 시범(왼발이 오른발하고 수평이 되야하는데 아쉽습니다...)
* 대학시절 전성기땐 집한체를 넘어 날라 다녔었는데(믿거나 말거나)
*높이 뛰어 앞차기 하는순간 기와가 깨져 천장을 뚫고 하늘로...
*기왓장 30장을 깨는순간 기릷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때 기와는 요즘의 시멘트 기와가 아니고 탱탱 소리가 나는 구워낸 토기와였습니다) 
*수도 격파 시범(탱탱 소리가 나는 구워낸 붉은 벽돌입니다)
*1대2 대련 360도 돌려차기 시범(왼쪽이 양영수.가운데가 엄기준)
*180도 옆차기 송판 격파는 다섯명이 버텨야 했습니다(오른손을 보면 누군지 압니다)
*고3시절(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 학교 정원에서 나무를 뛰어넘기 직전의 이단옆차기 시범 
*제자리옆차기(방어자가 엄기준)
* 이단옆차기 시범(공격자가 전남대 양영수)오른손만 인중 앞에 있으면 기막힌 자세입니다


다시 올려!기대된다!
기왓짱 30개 빨간벽돌 2장이 박살나삣는디 ~~~~~~~~~~~~
여자는 아니지만 골다공증이 괜히 있을려고...! ㅋㅋㅋ!
그때는 청용관, 청도관, 지도관 하면서 관이름을 붙인 도장이 많았어! 지금은 모두 국기원에 흡수되서 통일된것 같군!
높이뛰어 앞차기는 대학2학년 시절에 쓴(^^) 추억이 있다! 지하실 서예부 써클룸 천장이 좀 낮았는데, 여학생한테 잘보이려고 천장 찰수 있다고 호언장담했었지! ㅋㅋ
결과는 당연히 실패! 고등학교 2학년때 생각만 했는데, 조금 모자라더라고..!
추억을 되살려준 좋은 사진 감사!
호남의 중심
광주의 명문고 조선대 사대부고
태권도 고수 엄기준 홧~팅
2년전 속리산 하계 워크샵때 같은 방에서 자던날, 기주니 으르렁 거리며 포효하니 신국영총장과 정재화가 이불 부등켜 안고 밤새 부들부들 떠는거 봤자녀
그다음 소방호스로 물뿜어 대던것은 야그 안할께 ㅋㅋㅋ
강호제현과 무림고수들이 득실거리는 광주 라고 라고라
전라도 광주에 창공을 훨훨 날아 다니며
천하를 호령하던 무림제현이 있었으니
바로 기주니와 영수의 도원의 결의였던 것이었다.~~~
아깝다.
태권도가 그 때 올림픽 종목이었다면
문대성 마냥 선수출신 IOC위원으로 국위도 선양하고 지금쯤 세계 태권도 총재가 되었을텐데...ㅉㅉㅉ
긍께 조았던 그시절 그리워 말고 상한 몸둥아리 조리 잘혀야 쓰지 안컷나~~그만 쳐묵자 자슥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