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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월) 신길동역 근처 "은행나무 가든"에서 저녁 7시에 "일오회'3월 정기 모임이 있었읍니다.
최 상준 회장을 비롯 박진서 고문. 김 후수.이 삼범,조 동관 ,정 우식,임 우순,정 진욱,이 남건,이 범섭,정 황섭,권 오국 그리고 30여년만에 모습을 보여준 민사참모(S-5)박 기홍 동기가 L/A에서 들어 와서 자리를 같이 했지요.
(맨 아래 사진 손짓하는 인물.. 의정출신)
뒷풀이로 한 생맥주 호프집에는 늦게 15기 서울대 모임에 참석햇다가 온 김 일현 동기도 참석을 하여 오랫만에 만난 동기와 훈훈한 후보생때의 일화들을 예기 하는라 시간이 아쉬울 정도 였읍니다....
만남의 피날레인 낙찰계(?) 는 임 우순 동기가 당첨이 되었으나 천안으로 가야하는 사정으로 차비 만 원만 가지고 가고 십이만은 뒷풀이 비용으로 쾌척을..
임우순 동기 복받을껴...
글쿠.
4주차 토욜의 산행은 북한산 등반후 상암 어시장에서 봄주꾸미 먹기로..
이 삼 범


자기 학교 정기 모임도 안가고, 사진 찍으러 와준 김일현 작가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름을 모리겠다~~~~
모두 건승하시기를...!
어느 학교는 1,000번 이내로 들어간 사람이 별로 없는데.. 주로 3,000번 대로...
13번부터 65,171, 184,191(요긴 공개 정우식)... ㅋㅋㅋㅋㅋ
중앙대 16기 군번 1번 안석희 후배가 함께 근무했지. ~~~
현재는 소식불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