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는 육지에서 같자고 이렇게 저렇게 미루어오다 세계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해병
회장단 미서부지역 초청방문에 답방차 탐라에 들어가니 활화산 재용이가 첫날부터 검열준비를 단디하며 반갑게 맞이한다
지난번도 4~6개월정도는 더 타도된다는 타이어 4짝을 미리갈어 놓을정도로 세세한 곳까지 마음을쓰는 재용이와 "우도" "마라도"검열을 마치고 30년 우정을 다시한번 돌아본다~~ 고도리정식을 새로 개발한 집이 있다고 미국에까지 연락해 함 가볼려는 활화산의 마음에 우리는 30년전으로 돌아간다...
마라도의 성게,소라물회의 향내가 입가에 고이며 조주현회장이 전주에 시작한 실시간 전송으로 핸드폰 숙지가 한단계 업 그레이드 된듯하다~~~
또한
작년 년회비 누가 많이 등록시키나 내기에 4명이 부족해 진상품은 "간"을 보호할수있는
것과 폴로 백바지 38로 준비했는데 무신 현지실토가 40이라해서 백바지 검열은 보류로
운동으로 38를 허리줄이기로 함
제1일 고도리 정식 (해병대 회장단도 처음먹어봄+"순"소주)
팝페라
조개구이와 조개죽
제2일 성게제첩미역국과 조밥+조개젓,간장게장,흑돼지두루치기 등으로 해장
우도에서의 홍삼과 매운탕 (홍삼은 전직회장단에 직송)
해안도로에서의 해병회장단초청 만찬
KISS (이실장+허니 러시언)
조개죽
제3일 성게제첩미역국 조밥+조개젓간장게장,흑돼지두루치기 등으로 해장
마라도에서 홍삼과 성게소라물회(재용이도 첨 가본 원조싱싱한 물회집)
명예회원과 김예근이와 말고기 정식+Wine 5병
제4일 해물뚝배기된장국+어랭이 물회.
재용이 왈
동식아 아직도 니 코스돌라면 한참 남았으니 부지런히 들어오느라 하면서 구정지나
2월 말경(?) 육지에서 적벽대전에 참전해 볼때 다시 만나자며
자기를 홈피에 끌고 들어온것을 한탄(?)하면서 뜨거운 가슴 포응으로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활화산 재용이가 있어 제주는 마음의 고향이다.
예근이와 니는 "간"을 보호해야 한데이~~~
공복에 한알씩이다....
이제 차분하게 탐방기를 썼구나 것도 두번씩 이나 ㅋㅋ
지데로 묵을라모 몇달은 개겨야 할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조회장은 다음번 검열시 그리될줄 아오(나와 같이 들어가든가)~~~그땐 비가와야 되는데~~~
이름만 들어도 배가 부르구나!!! 재용아 나 아직 <장뇌삼> 안 부쳤거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넬 위하여 코스를 완전섭렵해 두었으니 차후를 기약하세 ㅎㅎㅎ 아직 몇가지 못올린것중 제3일 마라도에서의 멸치젓은 짜지도 않고 후레시해 명예회원은 To go까정 하였지~~~아! 그 멸치젓 ㅎㅎㅎ
친구들 올 때마다 접대하는기 보통 일이 아닐진데, 안 봐도 당신 스스로 즐겁게 하는 것 같아.
부처님 도량을 가진것 같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