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캐나다 밴쿠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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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캐나다 밴쿠버 대회

최원규 8 931
2010년 제17회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캐나다 밴쿠버 대회

일시: 2010년 5월 29일(토)~31일(월)
장소; 쉐라톤 밴쿠버 길포드 호텔
주최: 대한민국 ROTC 북미주 총연합회
주관: 캐나다 밴쿠버 ROTC 문무회
후원: 대한민국 ROTC 중앙회
       북미주 ROTC 17개 지역 문무회

대상: 북미주와 한국 내 그리고 기타 해외 ROTC 전 동문 및 가족
참가비: US$395.-
참가신청: http://cafe.daum.net/ROTCVancouver 또는 중앙회, 위켄드 여행사 (이길상 27기) 6272-6200, 010-8735-5978

17년전에 미주 각지역에 거주하는 ROTCian 들이 매년 각지회를 순회하면서 선배에게 존경을, 동기에게 우정을, 후배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결성된 모임으로, 2009년에는 로스앤젤레스차례였는데 제주도에서 전세계대회로 치루었습니다. LA 진동식동기가 수고를 많이 하였지요.


미주 총연회장(4기 김강영) 초대글


2000년 국내외 동문님들과 밴쿠버에서 자리를 함께한지 꼭 10년만에 다시 이곳에서 모시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더욱 뜻깊은 것은 1961년 ROTC 창단이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그 10년>을 다섯번 윤회하는 50년사 궤적의 한 매듭이 바로 2010년이기 때문입니다.

칠순에 접어든 1기에서 갓 임관한 약관 20대의 젊음, 48기에 이르는 깃수 서열의 모든 ROTCian들이 2009년 제주도의 세계대회에서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졌다면 이번 밴쿠버 대회는 바로 그 화두에 대한 답을 내리고 자아를 발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것입니다.

우리 16만 ROTCian들이 누구나 소중하게 간직하는 반지의 색깔은 상록의<그린>입니다. 항상 변치않는 상록수의 <늘 푸른정신>의 알맹이가 바로 우리 ROTCian 모두가 간직해야 할 진정한 유산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린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산림입니다. 나아가서는 인류가 자연과 공존 공생하는 위대한 시대정신 바로 그자체입니다. 이 위대한 그린의 의미를 겸허하게 재확인하고 간직할 수 있다면 반백의 노인이되고 중년으로 접어드는 물리적 세월은 다만 숫자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밴쿠버 대회는 모든 동문들이 청춘의 생기가 발랄하게 넘치는 늘 푸른[젊음의 잔치]가 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살기좋은 지역중의 하나, 만년설과 살록으로 뒤덮인 항도 밴쿠버, 아직도 동계올림픽의 함성과 감동이 진하게 남아 있을 신록의 계절에 동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이명희
17회 미주 대회 축하합니다..
진동식
원규 수고가 많다 이번주엔 지난 세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해병동지회 회장과 수석부회장 2명을 위로차원에서 L,A로 초청해 서부관광등 2주간 머물다간 답방차 제주에 갔다가 오히려 탐라방어사령관 송재용과 3박4일간 시간을 보내다왔다~~~ (우도,마라도~~홍삼, 성게물회는 아주 직인다~)

밴쿠버행사에 제주해병 전임회장과 신임회장 그리고 우리의 활화산 송재용이도 참석하라 누차설명하고
왔으니 몇명은 참석할걸세 수시로 컨텍을 하기바라네 (이번주 해병회장단 이취임식)
팜프렛 나온것을 첨부화일로 올려봄은 어떠냐 ?
임우순
아주 성대한 모임이 되겠군요,....좋은 모임이 잘 집행되기를 기원합니다..좋은 정보 매우 감사합니다....
이삼범
원규 동기 수고가 많겠다..  벤쿠버 동기들의 열정이면 멋진 대회 꼭 이룰꺼야.. 글쿠 김연아를 비롯 동계올림픽  울 선수들 직접 볼 수있게 되어 부러버...  현장 리포터 부탁하네..
최원규
삼범이 올만이네... 잘있제???
지금 경기관람티켓 판매광고를 보니
김연아 결승전이 CDN$2,600.- 약 3백만원정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경기는 대체로1~2 백만원 정도...
아무리 좋아해도 그렇지... 좀 심한 것 같으이...
이삼범
우와,, ' 신발 장수 떨어진 신발 신는 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군.. 작심하고 돈 쓰러 가는
사람들이나 볼수 있는 경기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해원
원규야 잘있쩨 ???
홈피를 통해 알게되었고 뱅쿠버까지 발길을 닫게 만들어주었고 짧은 일정 이었지만 뱅쿠버에서의 1박2일은 꿈같은 시간 들이었었네 !!
마님과 아들도 잘 있쩨 ???
올린글 읽어보니 달려가고픈 마음이 꿀떡같이 생기누먼 ~~~~~~ 아름다운 뱅쿠버 !!!
진동식
작대기들고 5월말에 조인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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