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月26日 저희 아버님(故 鄭 海字 柱字)께서 84歲를 一期로 세상을 뜨셨을 때 아버님을 여윈 슬픔과 생전에 잘 모셔드리지 못한 不孝한 罪責感으로 悲嘆에 빠져 있는 저희 6男妹를 따뜻하게 慰勞해 주시고, 故人의 冥福을 빌어 주신 동기생 여러분에게 깊이 感謝를 드립니다.
葬禮는 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모셨습니다. 제가 직접 찾아뵙고 人事드리는 것이 道理이오나 아직 아버님에 대한 슬픔과 외로움이 가시지 않고 景況이 없어 우선 글월로서 인사드림을 惠諒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기생 여러분 항상 健康하시고 宅內 平安하시기를 祈願합니다.
2010年 2月 1日
孤子 鄭 文 敎 拜上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유족분들의 깊은 마음 혜아리시는게 당신이 하셔야야 할일인계요.
가신분,고인 부디 영민하시고 우리 문교 회장님께 계속 지켜봐 주십시요.
훌륭하게 유지를 받들어 모범스럽게 생활할겝니다.
이번 경사에는 집에 못 내려가도 꼭 참석하겠네. 고생 많으셨네.
더 건강하게 더 열심히 사시는 자녀들의 모습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계실거외다 !!
힘 내시게 !!!
아버님 명복을 빌며 모두가 닥치는 일이건만 다시한번 애도를 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