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사단은 DMZ가 임진강으로 이루어져 사단중에 GP가 없는 유일한 전방사단 이라네 그래서 1사단 1번 GP가 임진강가에 있는 110GP이고 사단 마지막이 120GP라네 119GP와 120GP 사이를 김신조가 철망을 뚫고 넘어와 임진강 상류인 고랑포의 낮은 수심을 이용해 도보로 건너 자하문까지 온거지 인접 25사단 경계로부터 300m 지점인데 지금도 구멍이 뚫린 3 SPAN은 그대로 보존중 110GP에서는 M16으로 숭어를 잡는다네 113과 114GP는 JSA를 가운데 두고 판문점가는 길 양쪽으로 있는데 미군들이 주둔하고 JSA에 가면 햄버거와 콜라를 사먹는데 꿀맛이라네 해워니 약오지롱 ~~ ㅎㅎㅎ
"장훈"아 나 도봉산에서 니가 먼저 아는척한" 김성동"인데 동경사 마크는 등대에서 좌우로 빛이 나가는 모양으로 되어 있고 지금 22사와 23사로 분리 되었데 22사가 옛날 88여단과 56연대 합쳐있고 68훈련단과 57연대 자리가 23사단이라고 들었고 지금은 없어지고 아마 8군단이 대신 할거야
내가 알기로는 옛날 우리 군대 생활할 땐 동경사가 고성에서 삼척까지 방어를 했고, 울산지역은 국가 산업시설 방어 차원에서 울경사가 있었고----. 그 사이 즉 삼척에서 울진에 까지의 쌕타는 안동에 사단을 둔 36사단(지금은 원주로 올라옴) 1-2개 연대가 해안 경비를 맡았었는데, 현재는 고성에서 주문진(?) 정도를 22사단이 창설 방어하고 삼척 울진까지는 23사단이 창설 방어를 맡고 있음.
8사단은 오뚜기 마크였지. 부대마크가 좀 그렇지. 한달에 두어번은 카레 음식을 먹었는데, 오뚜기 식품하고 자매결연이 맺어져서 그런다나??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 때 카레 먹을 때마다 오뚜기 마크를 원망하곤 했지. 예비 사단이라 늘 작업하고 행군하고-----. 홍천 11사단보다는 좀 약했지만 2년 내내 삽질하고 총질하고 행군하다 끝났다네. 내가 아는 8사단 주요 인사(15기 홈페이지에 그래도 이름이 등장하는 인물로서)는 나를 비롯하여 이재도(영남대) 박낙규(서울대) 강관희(동국대) 김용호(한양대) 배상규(숭실대) ---- 주로 21연대와 사단 소속 동기들이구먼. 10연대와 16연대에도 동기들이 있었겠는데 별로 기억나는 동기가 없구랴.
6사단 청성부대. 육이오 당시 지지 않은 거의 유일한 부대. 특히 평안북도 초산의 압록강까지 진군하여 수통에 압록강물을 떠서 대통령께 후송했던 (내가 근무했던) 7연대가 소속되어 있고. 그래서 지금도 부대명칭이 초산부대. 지금도 돌이켜 보면 행복감이 밀려오는 나의 군대시절..... 친구들이 말뚝 박지 않았다고 놀리겠지만 어쩔 수 없는 향수. 같이 근무했던 친구들 연락 좀 해 봐라.
1, 2, 3, 5, 6, 7, 8, 9사단 은 알겠는데
그다음은 알아서 챙기셔유
이윤즉선 보급품이 시원찮아 금요일이면 "보급경제 실천의날" 이라고 정해놓쿠선 떨어진 군복, 양말, 통일화, 모포, 등등을 꽤메게 했으니 ㅉㅉㅉㅉㅉㅉ 덕분에 지금도 바느질 솜씨는 마님을 앞선다오 !!
한번도 붙여 본 기억이 없는데?...있긴 있었나?
가슴에 대대마크는 붙였던거 같은데..사령부 마크는 없었던거 같은데?...
에이~ 다시 통신학교서부터 더둠어봐
아님 동경사령부를 갔다 오던지
차기 사령관님께서 부대 마크가 모르시면 어쩌나~~ㅋㅋㅋ
부대마크는 사단급이상 부대에 부여되는 것인디 머시라꼬 ?? 대대마크를 붙이고 다녔따꼬 ???
언나라 군대서 근무한겨 ???
전투병과중 막내
통신 없으면 전투가 안돼여
전과 보고가 안올라가
전투 지시도 안내려가구
칠성 사단이 아니고 사방거리 사단아니여
서울에 제일 가까우면서 전방근무로 치는 백마부대..... 그이름 용감하라 백마부대 용사들이어~
그래서 1사단 1번 GP가 임진강가에 있는 110GP이고 사단 마지막이 120GP라네
119GP와 120GP 사이를 김신조가 철망을 뚫고 넘어와 임진강 상류인 고랑포의 낮은 수심을 이용해 도보로 건너 자하문까지 온거지
인접 25사단 경계로부터 300m 지점인데 지금도 구멍이 뚫린 3 SPAN은 그대로 보존중
110GP에서는 M16으로 숭어를 잡는다네
113과 114GP는 JSA를 가운데 두고 판문점가는 길 양쪽으로 있는데 미군들이 주둔하고
JSA에 가면 햄버거와 콜라를 사먹는데 꿀맛이라네
해워니 약오지롱 ~~ ㅎㅎㅎ
M16으로 괴기자바 무것따꼬 ??
우린 총소리 났따카모 비상 걸리는통에 소대 취사장 짭밥통에 짬밥 훔쳐 먹으러오는 꿩 잡아 묵을라꼬 소대장이 직접 실탄빼고 화약 2/3 빼내고 다시 실탄꼽아서 꿩 대가리나 다리를 향해 쏘면 총소리가 딱총소리처럼 빡 ~ 하고 나거든 ~~~ 요렇케 꿩 자바묵꼬 크레모어 떡밥 조금씩 떼내어 강(한탄강 지류 샛강)에 던지면 메기며 잉어 가물치 들이 히떡히떡 자빠져 올라오면 소대회식 하곤 했었찌 ~~~~~~
뭐시라꼬 ?? 햄버거 콜라 ??? 에구 ~~~~ 군대는 줄을 잘 서야 하는디 ~~~~ 아이구 배야 ~~~
조만간 보링하고 대성산 더덕 머루 캐러 한번가세!
아마 제날짜에 소집해제 되지 못했던누움......ㅋㅋㅋ 고생많이 했을껴~
삼각형속에 35라고 되었던것 같기도?...... 전주한번 다녀와.....
사단기를 팽개치고 토껴서 사단기가 없다던가
예비 사단이라 늘 작업하고 행군하고-----. 홍천 11사단보다는 좀 약했지만 2년 내내 삽질하고 총질하고 행군하다 끝났다네.
내가 아는 8사단 주요 인사(15기 홈페이지에 그래도 이름이 등장하는 인물로서)는 나를 비롯하여 이재도(영남대) 박낙규(서울대) 강관희(동국대) 김용호(한양대) 배상규(숭실대) ---- 주로 21연대와 사단 소속 동기들이구먼. 10연대와 16연대에도 동기들이 있었겠는데 별로 기억나는 동기가 없구랴.
하기야 91년에 육군방공포병사령부는 지휘부전체 및 대부분의 예하대가 공군으로 전군되었지..
육군으로 임관하여 공군으로 제대할시에는 연합사 마크를 달고있었네그려 ㅎㅎ
우순이 용택이 규섭아 9사단 마크를 보니 30년전 추억이 새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