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일오회가 사모님들을 동반한 홍천 내면에 있는 내린천
트레킹이 지난 7월 18일,19일,20일. 2박3일 동안
내면의 도로변에 있는 “달뜨는 언덕”에 머물면서 내린천가에 물고기를 잡으며
내린천을 밟아가면서, 발원지까지 약 10km정도를 왕복 걸었다.
이는 해마다 홍천군단장이신 김제림 선상님의 초대로 이루어진 행사인데.
강원도의 절경과 자연그대로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오염되지 않는 공기와 물을 마시면서 인생 살아가는
이야기와 자식들 혼사문제. 건강문제. 부부관계문제, 사업이야기 등등
우리네들 인생 살아가는 서민적인 삶의 요소를,,또는 문제를 다루는 대화가 많이 오갔으며, 삶의 중요한 의미를 키포인트로 상황을 조정해 진행되어나갔다,,우리 남정네들보다는 사모님들의 수다가 천하일색이었으며, 19일 토요일에 작별인사를 하고 ...부부동반을 한사람들은 일요일까지 더 머문다고 하였으니,,,,
옛날 신혼으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이라고 ......
사진과 함께 감상하시도록........


야! 중앙대 잘 나간다...임우순동기가 꽤나 수고가 많은 것같다! 중앙대 화이팅...
중앙대 극성 동기들 참말 대단하다.
내면의 산수경개야 내 익히 알고 있는 터.. 좋았겠다.
잘들하고 있구먼 !!!
더 자주 만나고 부뎃끼고 하다보면 더 커져가는게 우정 아니겠나 !!
부럽고 너무 보기 좋타 ~~~~~~~~
피정권이 녀석 붙잡아다 쫌 족쳐라 !!!
울산에는 중대 출신이 한넘도 없는겨 ???
복 받을겨~~
경치 좋은 내면에서 즐거운 시간 가진것 축하드리며 부럽구려
언제나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나를 따르라~~~
기준이가 중앙대로 편입학 해야 확실히 기준이 잡히겠고만~~~ㅎㅎㅎㅎ
나도 중앙대 준회원인디~...
중대 일오회에
항상 성원과 격려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