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너무 아파하는 것이 안스럽다고
두툼한 약 한봉지와 소부날 한 통이 약수동에서 건너왔네
최완용회장 마음이 큰 배가되어
햇살처럼 이추운 겨울을 건너왔네
내목의 가래를 녹여줄 약보다 더 진한 최완용회장의 마음 한봉지
마음이 마음을 먹으니 이미 목이 가벼워지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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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프다고 하니까 최완용회장이
내게 건네준 약에 대한
고마움을 글로 표현해봤다.
사회밖의 모임을 해보니
대학교때 같이 고생하며
익힌 우정의 ROTC모임이야말로
너무 소중한 모임이라는 것을
새삼느끼는 요즘이다.
소중한 모임 늘 지금같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무심한 친구들은 한번도 까페에
들르지도 않고
들러도 댓글도 없이 나가지만
그렇지만
그들을 미워할수 없는 이유도
그런데 있다.
30주년행사, 북한산계곡에서
해먹 타던일,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낙엽이 떨어진 동숭동에서
연극을 감상하고 빈대떡에 막걸리을
한잔하던 일도 이젠 추억이 되었네.
크고 작은 문화행사를
큰 탈없이 잘해온 2기 회장단에 감사한다.
초석을 나름대로 다졌으니 이제
제3기 회장단은 좀더 수월하게
해 나갈것이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계속 성필하시게.
무슨 모임 송년 후기란 말인가 ??
목아파서 얻어먹은 약봉지의 효험을 간증이라도 하는겨 ??
사진인지 그림인지는 보이지도 않코 ~~~~~~~
감동글/좋은글로 가다가 길을 잘못 찾은겨 ??
11월 26일 가졌던 송년모임 후기라면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 ㅉㅉㅉㅉ
2기, 3기 회장단 쿠는걸보니 중앙회 송년모임은 아닌거 같꾸 !! 에구 햇깔려 ~~~~~~
http://pds106.cafe.daum.net/image/12/cafe/2008/12/20/14/19/494c8047661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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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2기 회장단 수고하셨고 3기 회장단 ??? 축하합니다.
고마 니가 올려 주삐라 ~~~~~~~~
성균관대 모임 였었꾸먼 ~~~~~~~~
지금도 안보이나
딴사진 엄냐 ? 인적사항도 갈카주고 ~~~~ 지데로 보고쫌 해봐라 !!
성대회이팅~~~
성대동기들 자주 만나세 온.오프라인에서!...문보상동기는 안보이네!
<회장 0000 (000000-000), 총무 000 >
** 성균관대 회장단은 보충, 수정할 내용을 리플달아 주세요.
황귀순회장 축하합니다.
전광헌총무는 15기 총동기회 문단에 등단하셔야될것 같습니다.
성대 동기분들 건승과 발전 기원합니다.
새로운 황회장께서 이끄는 성대 동기회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