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문정태| 입력 2009.03.27 11:11|수정 2009.03.27 11:24
- 복지부, 전국 기초자치단체 주민건강통계 발표
[이데일리 문정태기자] 강원도와 경상도 지역에 음주·흡연 인구가 많으며, 비만 인구는 경기도와 강원도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전국의 모든 기초자치단체(보건소)를 통해 `200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27일 발표했다.
** 이 기사를 읽으면서, 특히 강원도의 <까재미회>라든지, 울산군단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어 괜히 마음 찔리는 구석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술고래라니!!!!!' 강원도와 경상도의 술고래 퇴치에 앞장서는 방법은 우리들이 자제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ㅎㅎㅎㅎㅎ---
현식아!! 저 술고래도 고래의 일종인가? 저 고래는 울산에서 안잡아 묵냐?? 4월에 삼척에서 뭉치기로 했다며??(기준이 또 불받겠구먼) 그 때 우리가 삼척에 모여 이 문제를 심각하게 논의해 보세!! 잘지내제? 나도 잘있다네!!
지킴이 노릇이나 잘함세~~~그라고 사람도 조코``~~ㅎㅎㅎ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강원도 경상도를 꼭 찝어 낼수가 있지?
아님 언 넘이 제보를 했나??
암튼 니들은 아마도 전국적으로 소문이 날대로 난 모양이다.ㅎㅎ
광주 빛고을 쪽을 빼먹은걸 보니`~~~ㅋㅋㅋ
4월 17일날 광주에서 뭉친다~~~
와라~~~
18, 19일 속초, 강릉, 삼척서 까재미들캉 난리치기로 작땅 혔는디 ~~~ 우짜꼬 ???
18일날 속초서 거제도 대우중공업출신 아가들 마님동반 김홍배장군 내외 합세 울산서 6명 (+거제출신 2명)합이 20 여명이 속초, 강릉서 작땅키로 혔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