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죽도록 사느라고 옛날의 기억이 사라질까 했는데김성수 교수가 득달같이 전화해서는 특전사, 5여단 어쩌고 해서 15기 홈피에 왔더니고맙게도 아직도 기억에 매달려 있는 친구들을 보았어.전화기 다잡고 몇 번 전화질에 아하!!! 친구들은 기억의 그 끄트머리에서 그리운 이름으로 다시 살아나서 설레이게하네...고맙네 김교수...고맙네 동기회 집행부 여러분들...늘 건강하게 지내길 비네.다음에 만나면 내가 소주 한잔 삼세~~~
암튼 요즘 이넘아들 땜시 안내원 노릇 하느라고 정신 없는건 사실인기라~~~ㅉㅉㅉ
점마들 설쳐데는건 아주 잘하는 짓인디 도데체 계시판 관물정돈이 안되네 !!
허기사 ~~ 보병학꾜때 관물정돈 해보구 안해 봤을텡께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