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63연대 동기회(광주모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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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63연대 동기회(광주모임후기)

최준영 24 957

날씨가 조타~~

행사도 만타~ 그러나 열일 제쳐노코 가야한

다.

동기의 피냄새, 땀냄새 맡으면서 2년간 동고

동락하지 않았는가~!!

금년 동기회 행사의 모토인 찾아가는 동기회

이번 모임은 특별한 모임이다.

전역 30년을 맞이하는해라 더더욱 감회가 새

롭다.

그동안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여러가지사정

으로 자주모임에 못오는 동기들 찾아가는행

사라 더욱 동기회의 비중이 실린다.

강원도 춘천에서,저멀리 부산 갈메기,포항,

대구 전주,서울에서,~~

만나면서 좋은게 있다.
 
시간엄수에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신사들~~

대단했습니다.

광주지역 박순배(조선대) 수색사령관에게

당일 행사의 작전권을부여하고 광주송정역에
 
12시에 집결하기로 작명을 하달하고 만났던

동기들 송정역 대합실에 모인 다른 승객들의

 시선을 환영인사로 받으며 오늘행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수색사령관이 예약하여둔 화순의 백아관광

농원에서의 점심식사, 금년도 향후 동기회

행사일정,8월부대방문과 중앙회 행사 5월9일
 
체육대회, 6월5~6일 문무대 입소참여 독려

와 홈피가입 독려등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4번 국도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담양의
 
대나무축제와 죽녹원, 5,18광주묘역 방문등

하루가 빠듯하게 행사를 마치고 무사히돌아

왔습니다.
 
모임에 착석해준  각 사령관님들 박경준,박동

옥,이상명,이치수,이승준,서정구,백장현,김기

철,박원민,모승현,박순배,이명호,~~

님들의 열정에 다시한번더 감사드리며,특히
 
집에서 내조 하시면서 당일 행사를  지원해주

신 마나님들 한테 감사를드림니다.

                            2009.5.6

                             최준영배상

    제21보병사단63연대ROTC15기동기회
 


 


Comments

이명희15D
63연대 화이팅..
최준영 화이팅
최준영
정보위원장님 바쁘신데도 도움줘서 고마버요~~~!!!
화이딩~~
엄기준
63연대 화이팅~~~
최준영
광주,전남에 기주니도 화이딩~~~
임우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준영
답글준 우수니도 화이딩~~
홍융기
6/5-6일 문무대행사 준비위원장은 63동기회 최준영회장에게 이양하는 것이 좋을 듯싶소! 하여간 13.14.15.16연합 체육대회에 밀려서 PR도 적극적으로 못하는 데, 많은 참석 부탁합니다! 빛고을 방문도 늦게 나마 축하드리고!
최준영
어이쿠~~ 뭔소리 하시능가 수석부회장님~!!
문무대 준비위원장 사양함니당~~~
조주현
사진도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을 듯!!  라면에는 파 송송 계란 탁!!! 그래야 제맛!!!  ㅎㅎㅎㅎ 암튼 모처럼 동기들의 동행 부럽습니다. 63연대가 강원도 어느 산골에 있제??
박성렬
저~ 양구에 있는 펀치볼이라 들어는 보셨는감?ㅎ
최준영
회장님은 21사단 방문하셔서 잘 아시는구만요~!!
21사단 63연대 명예횐 하시야지요~???
금년8월 방문때 회장님을 초대합니다.
다시한번 백두산부대 가시야지용~~???
조주현
강원도에 사는 놈도 강원도 골짜기가 어디어디에 붙었는지 생경한데-----. 동부전선 고성에서 출발하여 인제, 양구, 화천, 철원까지 접경지에 왠 사단이 그리 많다냐??  양구엔 21사단 말고도 또있지않은가? 2사단? 12사단? 골짜기마다 숙영지에 들어선 게 보병 사단이라, 저 아래 동네에서 곱고 곱디 큰 귀한 자슥들 임관하여 강원도 산골 이 골짝 저 골짝에 들어오면서 얼매나 놀란 가슴 쓰다듬었을꼬? 그래도 무사히 군복무 마치고 숱한 추억들 계곡물에 씻어 내고 서울 마장동에 내려서야 비로소 자유인임을 실감하던 그 때!!!  우리들 전역한지도 어언 30년이 되었구랴.
특히 강원도 비탈에 와서 젊음과 청춘을 다바친 동기들에게 더많은 영광있을진저!!!!!!
최준영
조 장학사님~~~
강원도를 왜 비탈 이라구해요~~???
담부터 그런 말씀 하지 마시소  우리들은 좋키 만합니다.
 영원히 강원도를 영원히 사랑 합니더~~~
맘씨좋고 ,인심좋쿠, 아직도 깨끗한곳 그 곳이 강원도 님니다 ~~
나찬희
비탈,조오치, 근데 나는 그 조은것 낫두고 서울서 데려간 촌놈이였지.
근데 양구는 증말좋아, 청정지역에서 아들한놈 맹글었다..
2사단이여, 영원하라.ㅋ ㅋ ㅋ  물론 21XX 도 마찬가지. 아부 O. K. (?)
최준영
어이쿠 ~~재정위원장님~~
양구에서 맹글은 아덜  5월16일날 장가 보내실려면 바쁘실텐데 왕림 하션네~~~
담주네~~모다 축하 해줘야징~~~
정재화
큰 글씨 기행문 감사합니다.
6월 문무대행사(현충일 참배겸함)에 63연대는 전원 참석토록 바라며 참가가능인원 5월15일전
통보바랍니다
최준영
예 아라씀니당~~~
박성렬
역시 63연대는 멋지다.
최회장의 마지막 마나님들께의 닭살 돋는 아부(?) 까지도...ㅎ
체육대회 날 봅시다. 짝 짝 !!!
최준영
회장니~~임
고마 하시소~~~
뿌끄럽소이다~~~
최해원
주녕이 욕 마이 봤따 !!
사진참모는 모하능고 ???
퍼떡 낑가 너커라 !!
이승준
밑에 사진 게시판에 올려놨다~~

너무 재촉하지 마라..
아이고 죽겠다~~
최준영
울산군단장 해워니도 와야 핸는데~~~???
넘 조용해써~~~ㅋㅋㅋㅋ
백장현
최준영 63 총장!
당신이 있어 울 63은 안타치고 도루하고 득점한다.
그 옛날 양구하면 입이 두 개라도 할 말이 없었다는 곳 아닌가?
장교도 부임하여 몰래 돌아서 눈물 훔친 곳 ㅋㅋ
한반도 정 중앙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여름 휴가 끝내줍니다.
소문나면 오염되는디 ㅎㅎㅎ~~~
최준영
초임장교도 겁 머거서 오줌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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