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스리랑카 내전이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만 해도 많은 희생자와 부상자, 난민......
결국 엄청나고도 파국적인 댓가만이 내전이 지나간 자리에 남았다.
우리는 종종 많은 내전을 본다.
그리고..
그뒤에 남은 것.
분열과 대립이 가져다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무리 작은 집단
심지어는 자기 자신조차도
힘을 한 곳에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 아닐까.
온 힘을 한 곳에 결집을 한다고 해도
경쟁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려운 시기,
이러한 시기에 진정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할까.
"화합", "격려"~~~
울 동기!! 팟팅~


자신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여기고 사는 한은 앞으로도 영원히 돌고 돌 멍에가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