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 세상에 나왔으니 세상공기 마시고 살아야지요 ! |
| 세상 보기싫다고, 구역질 난다고 하는 사람들 어디로 가나요 ! |
| 세상이 어지러울때 가족들 먹여 살릴라니까 골때린다고 하는거죠 |
| 조용하고 돈 잘 벌리고 할때는 재밋는거 없을까 하고 찾는거고 |
| 대충 사람 사는거 다 똑 같읍니다. 물 흐르는대로 사는거죠 |
| 노래도 잘난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사람 못난대로 사~ㄴ~다. |
| 살아가는데 가장 골때리는게 사람 상대하는 겁니다. |
| 그래서 술자리에 사람만큼 술안주가 되서 씨피는게 없잖아요. |
| 남이 하는 말귀를 잘 알아듣고 상대방 마음에 쏙 들도록 하면 |
| 상대방이 좋아하고 상대방이 좋아하니까 나도 좋고 |
| 그래서 마음 맞는 사람끼리 친구하는 거죠.친구따라 강남도 가고 |
| 그런데 속으로는 떫으면서 겉으로는 친한척 하는 사람들 있죠 |
| 항상 말날때보면 계산부터 합니다. 이런 사람들 조심해야죠 |
| 주위에 많은 사람들 살아가는거 가정사들 어깨너머로 들어보면 |
| 하나같이 불만가지고 살아가던데 다 그렇진 않겠지만 말이요. |
| 대충 아버지가 아주 대가세고 조금 배운게 있고 하면 |
| 자식은 둘중 하나입니다.마누라야 말 할것도 없고.. |
| 하나는 자식이 아버지한테 눌리가지고 귀도 못피고 콱죽어 지내고 |
| 아니면 아버지를 무시하고 집구석을 튀어나가 독립해서 살죠 |
| 이유를 보면 여린 자식은 그릇이 그것 밖에 안되냐고 하면서 |
| 늘 쥐어 박아서 입도 못떼게 하고 주눅이 들도록 만들어 버리고 |
| 대가쎈 자식은 감당이 안되는지 아버지가 자존심은 버릴수 없으니까! |
| 니 멋대로 해라고 하면서 완전히 외면하니 그렇게 돼죠 |
| 이런 집은 그냥 대화로 하지 않읍니다. 늘 잡아 먹을려고만 하지요!. |
| 인상쓰고 맨날 쥐어박지만 말고 웃으면서 말로하면 뭐가 덧나나요.. |
| 그게 세상 튀어 나올때도 내 맘대로 안나왔지만 |
| 성질머리도 그렇게 타고 나왔으니까 맘대로 할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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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식인데 쯧쯧. 우짜라고요…. 별수 있나 니 맘대로 사세요
|
| 사람사는게 다 똑 같은데 별수있나 그렇게 사는거지 !!.나 원 참 !! |
| 그러면 사람 상대 안하고 살면 안되나.그럼 뭘 상대할래 !! 원 참 나 !! |
| 지도 사람이면서 별수 있어! 사람 나부랭이면서 까불어 !! 참 나 원 !! |


그래...사람 사는게 다 그렇구 그런거지..뭐..
그러니 자주 좀 보고 살자꾸나.ㅎ
1차 남강 식대를 전부 지불하셨다 모다들 마음에 새겨 동기회에 충성을 하자 ~~~2차도 누가 했는데 머리가 띵해 생각이 안난다 1호차로(자진 운전병) 숙소에 간신히 왔다~~~너한테만 은밀히 알려준다ㅋㅋㅋㅋ
'바쁘다 바뻐!!'를 입에 달고 삽니다. 습관이 될까 걱정입니다.
그런데 모처럼 들어왔더니 현시기 야가 와이러요?
해워니가 골프장 안댈기고 다녀요?
승질나므는 삼척 경덕이에게 달려가 놀다 내려가거레이-----
ㅎㅎㅎㅎ
글치 않아도 날 잡아 볼까 하고 있네~~~~갱제도,여론도,니북 아그들도,하여튼 신나는 일이 없어
돌것다~~`느그덜 만나서 깔깔 되며 혼빼는 일 외에는~~~ 건강 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