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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는데...
생활속에서 차비 천이백원을 절략하기 위하여 걷는것이 일상이고
꼭 타야할땐 요금경계선 넘기전에내려 몇백원 절략하고
지나면서 켜져있는 가로등이 보이면 일일이 꺼주고
버려진 휴지와 쓰레기는 휴지통에 넣어주며 그리도 성실하고
알뜰하게 살아왔는데 왜이리 못사는걸까?
먹을것 제대로 못먹고 즐길것 못즐기며 한두푼뫃아본들 어느세월에
부자소리 들어보고 넉넉한삶 살아보나?
이렇게 자식키우고 부모와함께 사는게 서민의삶이려니 생각하고
노력하고 봉사하며 살아가고 지켜가니 어느누구라도
이런모습에 공감하지 않을까?
게으르니까, 일하기싫으니까 가난한거라면 이해가 가지만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쉬는날 안놀고 일해도 가난하다면 희망이 보이질 않는것이 아닌가?
서민을위하는 것들은 줄어들고 규제와 법규는 강화되는것같으니
표현을 하려해도 뜻대로 안되는 사회가 되는듯하다
중산층이 나라를 지탱하는 토대가 되어야
힘없이 무너지는 현상이 없어지는데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변화하고 재벌들의 이익만 극대화되니
가난의 대물림은 불보듯 뻔한일이요 부자가 되는건 강건너 불이라
아수라장이된 여의도엔 국민은 없고 부자만 있는듯 그속에서는 이더위에
에어콘바람 빵빵하게 켜놓고 쌈박질 하는것같구나...아아하 통제라
참고로 아수라라함은 불가에서 말하는 대가리3개에 팔이6개에 인상이 아주
더러운놈들이라뜻이고 그것들이 난장판을 벌리는것을 가리켜
아수라장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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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탓으로 돌리기전에 자신의 인내와 노력을 점검해볼 가치가 있잖을까 ????
지독히도 더러운 놈들이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