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더 올려야겠네. 우리 친구 한 평희가 공수 교육 마지막 주 2회 점프 때로 기억하는데 평희 앞에서 뛰어 내려야 할 사람이 뱅기에서 뛰어 내리지 않고 뱅기 문에 앉아 버리고 평희는 탄성적으로 문밖으로 뛰어 내리고 앞 사람의 생명줄이 평희의 목을 감아버렸고, 아마 뛰어 내릴땐 평희도 몰랐겠지만 지상에 내리니 평희의 목은 생명줄 두께만큼 푹 패인 홈을 훈장으로 달아 버렸다. 실로 엄청난 사고고 화상이었다. 교육대장은 평희에게 나머지 점프를 하지않아도 교육 수료를 인정하겠다고 하였으나 우리의 친구 평희는 목에 깁스 한 것처럼 목에 붕대를 칭칭감고 나머지 2회 점프를 같이하였고 정상적인 수료를 하여 모든 동기들의 귀감이 된 용맹의 싸나이였음다.
참고로 공수교육에서 4회 점프를 하여야 기본 공수 휘장을 달 수 있습니다.
왼쪽에 조창재는 9여단장 부관을 지냈음다.
다음엔 몇 놈 더끼워가.
컴실력이 제법인디 ??? 사진올릴쭐도 알구 ~~~~~ㅋㅋㅋㅋ
가차번데 살면서 자주 보지도 못하구 ㅉㅉㅉㅉ
여기서라도 자주 보세 !!!
낼 2군사령부 간다메 ??
조재토 장군이 9기 선배라 쿠던데 댕겨와서 사진 또 올리거라이 ~~~~
내도 일전에 공수동호회 발기모임때 첨 인사하고 오랫만일세..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곳 홈피에서라도 자주 소식 주시기 바라오.
참고로 공수교육에서 4회 점프를 하여야 기본 공수 휘장을 달 수 있습니다.
왼쪽에 조창재는 9여단장 부관을 지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