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묻다'는 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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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다'는 제목을 ...

조관형 5 823
'길에서 길을 묻다'
내가 '백두대간 그 길을 묻다' 본래 제목을 그렇게 정하려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포기했었다
상당히 철학적이고 사색적인 문구인데 일반사람들이 생각할 땐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다
길을 무겁게 가면 따라오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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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조주현
백두대간에 땀땀이 정성을 묻고 온 조관형 동기에게 큰 박수를 보네오.
나는 3년전 진부령을 출발하여 현재 문경 새제를 목전에 둔 지점까지 남진했다네.
(금년엔 바빠서 전혀 진책이 없음 ㅠㅠㅠ)
최해원 동기가 자네의 책을 선물해 준다니 기쁜 마음으로 받고 탐독할 예정일세.
언제 한번 보세.
엄기준
해워니가 나한테도 보내준다고 했는디.
맘먹고 책읽은지가 하도 오래되서~~~
최해원
약속데로 꼬리글 잘올린 몇분을 엄선해서 사비털어 몇분께 보냈따 !!
A ~~~~ C 책깞보다 택배비가 장난이 아이더라 ㅋㅋㅋㅋㅋㅋ
백이근
백두대간이라는 제목을 선택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임우순
제목도 잘 정해야겠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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