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마침 돈진이도 login되어 있네. 시간 만들어서 한번 뭉치자. 옥하 덕분에 묻혀 있던 추억이 무척이나 새롭다. 돈진이는 불침번 교대때 이름만 살짝 불러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벌떡 일어나서 근무 교대가 편(?)했는데 지금도 잠귀가 그렇게 밝으냐? 반갑고 기억해 줘서 고맙다. 허충회
허충회 오랫만이다. 울산군단장 해원이가 어제 강릉에 바람피해가 없느냐고 바닷가에서 고독을 삼키며 전화해서 너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내무반 친구들 다들잘있는지 궁금하던차 소식 너무 반갑고 가끔 연락하고 한번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자 연락되는 친구는 서옥하 한테 연락주면감사.....
너는 분명히 군대생활 똑소리나게 했을거다!
자주 보자! 오늘은 학교에 필요한거 가지러 와서 바로 나가야 한다!
우리 내부반 사진은 왠위의 맬범자료안의 추억의 사진게시판에도 올렸다!
그럼 좋은 밤 되기를...!
살살 꼬셔서 영자송(^^)이나 다시 한번 들어볼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