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멋지다, 근데 이 삼범 친구는 농사일에 일가견이 있나보다. 난 청양 촌놈인데도 뭐 할줄아는게 없어서 시골에있는 임야를 그냥 방치해 두고있는데 친구처럼 유실수를 심어볼까 생각이든다.
실은 친 형님께서 교수정년퇴임후 고향인 청양에서 매실 과 밤나무 농장을 즐겁게하시는데 내가볼때는 너무 힘든것 같아서 용기가 안나네. 언제 기회가되면 구경하고 싶으이, 우선 감나무나 심어볼까.....
재황 동기 ..청양이면 지근거리네.. 방가방가.. 글쿠 농장이라기엔 아니고 놀이터 개념이지. . 고향 땅을 지키는 동생이 있기에 가능하구.. 주말에만 가면 감이 남겠어?? 동네 사람들이야 남의 것을 손 안대지만 요즘은 외지인들이 많이 오가니.. 이젠 나이도 있으니 쉬운 것부터 시작해봐..
마음이 푸근해지네 ~~ㅎㅎㅎㅎㅎ
농장도 선수구먼 삼범동기
아 하나 더 또 배웠다~~나도 품종을 더추가 해야겠네~~으름,다래,~!!!
실은 친 형님께서 교수정년퇴임후 고향인 청양에서 매실 과 밤나무 농장을 즐겁게하시는데 내가볼때는 너무 힘든것 같아서 용기가 안나네. 언제 기회가되면 구경하고 싶으이, 우선 감나무나 심어볼까.....
농장일을 하다보면 힘들거야. 천천히 하시게나~~~
고향땅에 소박한 작은 꿈이 영걸고있는 현실이 눈에 훤 ~~ 히 보인다 !!
아참 !! 보내준 책 아직 못다 읽었으니 ~~~~~~~~~~ 뭐라고 변명도 못하것네 ㅉㅉㅉㅉ
마지막으로 양심 불량 신고 했으니 봐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졸저지만 앞쪽 한바위산, ROTC와 설악산은 꼬옥 보시게나..ㅋㅋㅋ 독후감 올린라고 안해도 군단장 인품이면 할꺼구..ㅎㅎㅎㅎㅎㅎ
2년차때 증평서 함께 훈련 했었던 기억들이 더더욱 친밀감을 갖게 해주더군 ~~~~
무엇 보다도 방책에 들어간 2개 연대 동기들은 원통까지 나오는데만 1시간 이상.. 글쿠
서울 까지 5시간.. 허니 서울은 꿈도 못꾸고 한계령(진부령은 검문소 땜시 못가고) 너머 양양, 속초 가는게 고작이었지..그게 젤 답답했던 것 같아..
글쿠 경제전공이 보병이지 뭐 별수 있어.. 101은 약대나오고도 보병오던데..ㅋㅋㅋ
각설하고 15기 홈피 활성화를 위해 군단장님의 명을 충실히 수행하겠슴다ㅣ.. 추웅쎵..
글쿠 우순 부회장님 여기에도 덕담 고마우리.ㅋㅋㅋㅋㅋㅋ
어설프게 어깨너머로 본 추억이 그리워서 놀고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