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는 홈피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진 동기중의 하나인데 열심히 해주어 고맙소.
이곳의 클럽하우스는 산 중턱에 위치해있는데, 우선 산 밑쪽을 향해서 아웃코스가되어 있고,
다시 올라 오면서 인코스로 설계되었는데...
보통 캐나다나 미국에서는 운동삼아 전동이나 모터카트를 타지않고, 끌고다니는 Full-Cart 나 아님 가방을 메고 다니지...
여기서는 아이패드 보다도 2배 이상이나 되는 나비게이터가 달려있는 전동카트가 Mandatory... 코스가 동선이 길고 복잡해서 다음코스를 자동으로 알려주거나, 들어가지 말라는 곳으로 코스 벗어나거나 하면 크럽하우스에서 바로 연락오는 그런 카트...ㅎㅎㅎ
원두막(한국식표현?) 전 홀에서는 미리 먹을 것 주문도 나비게이터에 달려있는 시스템으로 주문하고...
카트를 타지않고는 일주하기가 쉽지않은 그런 곳이라네.
우리호텔은 Executive Plaza Hotel 이고 일행은 5명이 움직이네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방문및 자국본지회 창립
계획이 있는데 북미주 총회가 있어 날짜를 맞추어 잡은것이니 어느행사가 되었든 한번은 참석하지 않겠나~~
29일은(오찬및 자국본 창립건) 밴쿠버 재향 손병현 지회장에게(778-689-0304 Cell) 장소및일정을 알아보게.
1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사진...
http://www.golfbc.com/courses/furry_creek/about/gallery/category/golf
기회는 만들면 되는 것인디 ~~~~~~~~ ㅉㅉㅉㅉ 아쉽따 !!
함 붙어 볼래??? ㅎㅎㅎ
오늘(5월 9일 일요일)은 연대 동기 정홍근 부부하고 우리부부하고 오랜만에,
해원이 하고 라운딩했던 곳에 갔었다.
특히 바다를 끼고 도는 14번 홀..
도그랙홀 인가 본데, 장타자는 바로 때리도 되겠다..
바다를 건너서 휘~익 날아 그린 근처까지..
이곳의 클럽하우스는 산 중턱에 위치해있는데, 우선 산 밑쪽을 향해서 아웃코스가되어 있고,
다시 올라 오면서 인코스로 설계되었는데...
보통 캐나다나 미국에서는 운동삼아 전동이나 모터카트를 타지않고, 끌고다니는 Full-Cart 나 아님 가방을 메고 다니지...
여기서는 아이패드 보다도 2배 이상이나 되는 나비게이터가 달려있는 전동카트가 Mandatory... 코스가 동선이 길고 복잡해서 다음코스를 자동으로 알려주거나, 들어가지 말라는 곳으로 코스 벗어나거나 하면 크럽하우스에서 바로 연락오는 그런 카트...ㅎㅎㅎ
원두막(한국식표현?) 전 홀에서는 미리 먹을 것 주문도 나비게이터에 달려있는 시스템으로 주문하고...
카트를 타지않고는 일주하기가 쉽지않은 그런 곳이라네.
일정을 조정해 보겠고 대의원회의도 참석해볼려 구상중이네~~~
서울-밴쿠버-샌프란시코-토론토-시카고-로스엔젤레스 5개도시를 20일간 돌고와야해 일정이 빡빡과 경비가 만만찮구먼~~
5월28일 12:05 KE 도착하여 5월31일 13:10 AC 샌프란시스코로 잡혀있으며 방문기간중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지회" (자국본)창립행시 행사중 바쁘겠지만 ROTC 분들도 많이 참석 했으면한다~~일시는 5월29일(토) 12:00-13:30 오찬으로 잡고있다 장소는 추후 알려주겠네~~~
서울에 있을 때 밥 함 더 묵어야 되는디..
5월 28일 어디에 도착한다는 얘기여????
29일은 또 어디여??? 워디서 점심을 한당가???
밴쿠버여????
계획이 있는데 북미주 총회가 있어 날짜를 맞추어 잡은것이니 어느행사가 되었든 한번은 참석하지 않겠나~~
29일은(오찬및 자국본 창립건) 밴쿠버 재향 손병현 지회장에게(778-689-0304 Cell) 장소및일정을 알아보게.
승준아 고맙다~~말만 들어도 배 부르다~~
공항영접에 8기 양홍근 대회장이 나오는것으로 되어있네~~
추가 지원자가 생겼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