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장학생 선발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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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장학생 선발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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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년도 장학생 선발결과 보고

* 장학생 선발기준:

  1. 장학생 선발대상 :15기 홈페이지 팝업창에 기 공시한데로 서류를 갖추어 신청한 자.

  2. 장학생 선발기준표

      구분 항목 별 배점 

소속학군 기여도 

1. 연회비납부실적 10

2. 30주년 발전기금 모집 납부실적 10

3. 각종 행사 참여도 10

본인 여기도

1. 15기 행사 참여도 10

2. 15기 모임 봉사도 10

가정형편

1. 소속학군단 회장추천서의 경제상황현황 15

2. 15기 동기들의 경제상황 추천서 15

형편성

1. 지역별 안배 10

2. 학군단별 안배 10

                                 합계 100

 위 평가는 신청자간의 비교 평가로 함.

*장학생 선발 현황

1. 신청자: 4 명

2.선발대상자:4명

3.선정내용: 신청자와 선발대상자가 동일하여 상기 선발기준의 평가는 참고만하였으며 접수한 서류를 참고하여 선발하였음.

  * 장학생 4명 명단:

1. 양윤정 ( 아세아 연합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3년 : 단국대 동기자녀.

2. 김병훈 ( 공주대학교 산소재료학과 3년 : 광운대 동기자녀.

3. 이진우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2년 : 동국대 동기자녀.

4. 이성빈 (건국대학교 정치행정학과 4년 : 중앙대 동기자녀.

심 사 주 관 : 발전기금 위원장 배 형 근

확정공고 : 15기 총 동기회장 홍 융 기

*심사위원 : 회장 홍융기. 수석부회장 고기영.발전기금위원장 배형근. 사무총장 신국영

정보위원장 이명희. 섭외위원장 정해웅. 홍보위원장 김일현. 특별참석(강원대회장 이석호)

Comments

엄기준
감사합니다~~~
김기영

고생하셨네~
줄좀 잘 맞추라~~

서옥하
수고 하셨습니다! 
늦동이(?)라 부르기는 좀 망설여지지만, 대학생 자제를 둔 친구들도 많은 모양이네?
임우순
감사합니다..수고가 매우 많았습니다...
유재황

수고 하셨습니다. 

김현식
수고덜 혔다~~
홍융기

배형근동기가 경북 영천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수차례 상경해서 심사를 하고 결정하였습니다. 동기들간에 서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충성!

최해원
배형근 동기는 책임감과 의리 하나 만큼은 확실한 동기 인지라 매사에 빈틈없이 꼼꼼하게 잘 결정 하였으리라 믿으며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오 ~~~~
정용상

귀한 일을 하신 동기분들게 감사를!!! 미래의 천년거목들을 잘 양육하십시다.

이승준
아이고.. 수고들 하셨네요..
em28.gif
기금 유지 보관에서 잠시 어려움이 있을 뻔 했던 모양이던데..
다행히도 기금이 잘~ 유지되고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네요..

장학생으로 선발된 자녀의 부친 동기 이름을 밝히지 않은 것은,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이름을 명기했던 작년엔 뭔가 좀~ 민망하더라구요..
홍융기
늘 깊은 관심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이삼범
돈 버는 것은 기술이지만 쓰는 것은 예술이라지... 잘 집행 한 집행부 여러분 수고했어요..
 글쿠 수혜받은 2세들 성공하시길..
이승준
"장학생 선발 기준"에 대해 몇 가지 건의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최대한의 지혜를 짜 내서 만든 기준이겠지만..
내년엔 선발기준을 좀 바꿔보면 어떨지요..

즉..
1. "소속학군 기여도" 비중은 좀 줄여 줬으면..
    -> 임관자 수가 적은 학교는 불리하게 되니까.. 
         소속학군 활동이 미흡하다고, 개인이 불이익을 당하는 것도 좀...

2. "본인 기여도" 비중을 줄이거나,
    "홈피 활동 상황" (게시글, 댓글 등) 행사참여 점수, 봉사 점수에 반영해 주시면..
    -> 멀리 있는 친구들은 동기회에 나가고 싶어도, 못 가고..
         봉사는 더욱 그렇고..
         대신, 홈피에서라도 열심히 활동했다면, 인정해 주는 것이 좋을 듯..

3. "가정형편"은 소속학군단 회장이나 다른 동기들의 추천서 보다,
   
본인(동기)의 글(상황 설명서 등)로 대체하면 어떨지요..
    -> 어려운 입장을 남에게 얘기 않은 경우도 많으므로..
         주변 친구들의 얘기는 참고로 할 수도 있고..


4.
"형평성 "
   -
지역별,
학군단별 안배가 꼭~ 필요할까요?
      한 학교에 어려운 사람이 여럿 있을 수도 있는데..

#. 대신, 학점(예 : B+ 이상)을 추가 하는 건 어떨지요? 명색이 장학생인데..

 
이승준
(글이 길어, 잘 안나와, 두번으로 나눠 씀)

올해는 경쟁없이 신청자 모두를 선발했다니, 다행입니다만..

신청자가 적었다는 것은, 홍보가 덜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려운 사정 얘기를 남에게 잘 하지 않다보니,
주위 친구들이 잘 몰라서 추천을 못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남의 추천 보다 본인(동기)의 상황 설명을 더 중시하는 분위기로 가면 어떨지요?
.

수고한 분들에겐 죄송한 말씀이고, 또 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만..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드리는 겁니다..

상황을 잘 모르고 하는 얘기라면, 한쪽 귀로 흘려도 좋습니다..

죄송하옵고, 감사합니다~~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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