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 동기 여러분
제가 레이더 용량이 부족하여 전체 동기분들의 애경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 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며칠전 고 옥성호 동기의 떠나는 자리를 배웅하지 못한,
총무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해 못내 서운함을 지울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주위에서 좋은 일, 좋지 않은 일 먼저 접하시는 분이 꼭 저에게 연락 주시어 제 도리를 다할 수 있게 도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먼저 가신 동기를 애도하면서 올립니다.
시무총장 이 진팔 배상 011-508-7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