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방송에서는 귀향길 교통정체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 작년 추석부터 차례를 서울 형님댁에서 지내서 내려가지 않습니다.
이젠 고향길 교통 정체도 남의 일이 되어버렸지만 무언가 빠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성묘도 아들이 휴가나와서 1월31일 이미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모처럼 학교 선생님들 4명이 북한산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풀려서 운동하기가 좋더군요.
동기생 여러분들의 오가시는 길이 편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좀 막히더라도 고향의 그리운 얼굴을 떠올리며 여유로운 운전하십시오.
설명절 즐겁고 넉넉하게 보내시고, 건강을 위해 음주는 조금만 하십시오. ^^


올 설연휴는 여유가 있습니다.
연휴기간이 길어서 급하게 다니지 말고,
어려운 이웃도, 오랜 친구들도 생각해 보자.
새해(신묘년)에는 작심 삼일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계획을 세워 실천합시다.
중년인 우리들은 건강 생각해 적당히 운동하며 삽시다.
명절 잘 보내세
오랜만에 홈피에 등장하셨네..
방가~ 방가~
기왕이면 이번 토욜(2/12) 15기 등반(호명산)에도 같이 함 가시면 좋은데..